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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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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32회 작성일 21-02-13 06:57

본문


야경이 현란한 아트란 틱 시티,

슬롯머신 앞에 운명을 거는 사람

-

이민의 설움 수 십 년

자식들 살만하고 한 시름 돌릴 때

이제껏 살아온 것

보람으로 알지 못 하고

늦게나마 자신의 낙 찾겠다고

발 드려놓은 곳

마약처럼 쉽사리

빠져 나오지 못한다.

*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부자가 되는 것보다 어려운가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아침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여
마음 하나 다스리며
소중한 길을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고운 한해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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