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80회 작성일 21-01-29 11:43

본문

아카시아꽃 꿀 품고 
독사는 독 품는다

태양빛 좋은날
신바람에 밝아
비오는 날 
비에젖은 모습 처량해 

내가 지금 하는말 
듣는 사람
웃고 울 수 있다

사랑 감사 존중 
말하는 나도 기분 좋아

말 
밖으로 나오기 전 
잠시 숨고르기 필요해

더불어 사는 삶 
태양빛 닮고 싶다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말 말 말

미소짓는 나날이면 좋겠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하는 말은 항상 향기가 있는 말이기를 다짐해 봅니다. 뱉고싶은 대로 해서는 않되리라 생각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참으로 귀중합니다.
좋은 말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지요
그 반대로 나쁜 말을 가시가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세상이 어려울 수록 서로가 말 한마디 행동거지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표현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삭막한 사회가 되는 것 같아 아쉽지요
왜 이런 세상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시인님은 늘
작품으로 행복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Total 27,418건 33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18
환희의 송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2-03
10517
먼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03
105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2-02
1051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2-02
105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2-02
10513
눈 오던 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2-02
10512
봄 오는 길목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2-02
10511
겨울 숲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2-02
10510
저무는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2-02
10509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2-02
1050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2-01
105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2-01
10506
2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2-01
10505
유리 벽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2-01
1050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1
1050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2-01
10502
고향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01
105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01
105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2-01
1049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2-01
1049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1-31
10497
잿빛하늘 보며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1-31
10496
기억의 고집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1-31
1049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1-31
104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1-31
1049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1-31
10492
신세 타령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1-31
1049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1-31
10490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1-30
10489
미련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1-30
10488
오려는 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01-30
104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1-30
1048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1-30
104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1-30
10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1-29
10483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29
1048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1-29
열람중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01-29
104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1-29
10479
노을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1-29
104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1-29
104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28
10476
태풍의 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1-28
1047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1-28
104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1-28
104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1-28
104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1-28
10471
갈등의 삶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1-28
104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1-28
1046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