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바람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33회 작성일 25-11-19 06:35

본문

바람 길
구름은
바람을 거역하지 않는다.
바람 앞에서
바람의 길을 열어주면서
동서남북
바람의 지시를 받으며
전진한다.
구름과 바람은 동행 자
적인 듯
친구이기도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리대로 살자 하면서도
가끔은 이게 맞나? 하고
오던 길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시인님~ 감기 조심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파아란 하늘이
늦가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고
바람 한 점 없어도
어느새 단풍잎은 작별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잎이 길을 잃더니 깊은 잠에 들어가려는것 같습니다

떠나려는 가을이 심술 부릴라
감기란 놈이 넘버다 보고 있습니다
대문 꼭꼭 닫어셔요

눈 쌓이는 날 눈 쓸매도 타고 싶네요
이젠 추억일 뿐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이 있어야 구름이 움직이고
구름이 있어야 바람은 움직이니
동행자적 존재란 말씀 맞습니다.

Total 27,353건 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7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1-26
25702
낙엽의 회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1-26
2570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26
2570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1-26
256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1-26
2569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1-26
256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26
256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26
2569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26
2569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1-25
25693
비 오는 겨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1-25
25692
비가 내리네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1-25
2569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1-25
25690
소풍 나들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1-25
2568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1-25
2568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25
256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1-25
2568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25
256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1-25
2568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24
2568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24
256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1-24
25681
감사와 행복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1-24
25680
꽃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24
2567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24
256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1-24
25677
주어진 시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1-24
2567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1-24
2567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24
25674
맛있는 추억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1-24
256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1-24
2567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23
25671
가을의 무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1-23
2567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1-23
256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11-23
256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23
25667
의문/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1-23
256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22
25665
구름의 노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1-22
25664
고향 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22
256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1-22
25662
한마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1-22
2566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1-22
2566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22
25659
빈농의 계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1-22
256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1-22
25657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22
2565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1-21
256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21
25654
미루지 말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