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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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鞍山백원기
오늘 아침 하늘을 올려다봤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너무 반가운 코발트색
웬걸 오후가 되니 몰려오는 구름
숨은 구름이 저기 공항에서
연달아 이륙했나 보다
변덕스러운 요즘 날씨
두 마음을 품었다
소소한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도
마음과 시간을 나눌 수 있는
나눔 한 접시의 삶 살았으면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추수 할때 이렇게 맑았어야 하는데
이제야 맑아 쌀의 품질이 조금 달랐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이원문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성백군님의 댓글의 댓글
하늘처럼 비우면
내 마은 남의 마음이 하나가되나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하늘을 바라보면
파아란 쪽빛이 눈부시도록 찬란하니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며
국화꽃이 아름답게 활짝 미소 짓고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올 가을은 날씨가 변덕이 많습니다
가을을 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왔습니다
초 겨울 감기 조심 하셔요 백원기 시인님
홍수희님의 댓글
요즘은 날씨를 믿을 수 없는 거 같아요
달력의 날짜와 날씨의 날짜가
어리둥절하게 만들 때가 많구요..
시인님~ 차가운 날씨 건강 조심하셔요^^
백원기님의 댓글
성백군 시인님,안국훈 시인님,하영순 시인님,홍수희 시인님, 다녀가신 발걸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