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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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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622회 작성일 25-11-22 14:22

본문

한마음/鞍山백원기

 

오늘 아침 하늘을 올려다봤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너무 반가운 코발트색

 

웬걸 오후가 되니 몰려오는 구름

숨은 구름이 저기 공항에서

연달아 이륙했나 보다

변덕스러운 요즘 날씨

두 마음을 품었다

 

소소한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도

마음과 시간을 나눌 수 있는

나눔 한 접시의 삶 살았으면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추수 할때 이렇게 맑았어야 하는데
이제야 맑아 쌀의 품질이 조금 달랐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하늘을 바라보면
파아란 쪽빛이 눈부시도록 찬란하니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며
국화꽃이 아름답게 활짝 미소 짓고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가을은 날씨가 변덕이 많습니다
가을을 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왔습니다
초 겨울 감기 조심 하셔요 백원기 시인님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날씨를 믿을 수 없는 거 같아요
달력의 날짜와 날씨의 날짜가
어리둥절하게 만들 때가 많구요..
시인님~ 차가운 날씨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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