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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는 마음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51회 작성일 21-01-21 16:05

본문

봄 그리는 마음엔 / 정심 김덕성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데

대지 적시며 봄비처럼 내리는 비

겨울을 녹인다

 

봄을 기다리는

따뜻한 마음에는 사랑의 물결치고

소망의 싹 돋아 정겨운 가슴엔

온기로 사랑 피고

 

겨울바람 앞에서

묵묵한 세월에 따뜻한 그리움으로

작은 마음 안에 내일의 꿈은

아름다운 꽃으로 피고

 

삶에 차단이 있을지라도

전염병의 백신이라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감사함으로

비속에 봄을 기다리는 마음에는

행복이 깃들고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오늘은 겨울답지 않게 비가 내리고 있어요
몸이 추운 것이 아니라 마음이 추운 것 같고요
오후부터 부슬부슬 마음이 비워지고 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틀림없이 겨울비인데 봄비처럼 내리니
마음으로는 반갑게 만났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듯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 않아도 비가 내리네요
아마도 봄을 재촉하는 비가 아닐까요
어서 봄이 와서 코로나도 물러가고
모든이의 가슴에 환희가 물들었으면 좋겠어요
고운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따뜻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재촉하는 듯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틀림없이 겨울비인데 봄비처럼 내렸습니다.
봄이 온다는 기별이 아닐까요.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오후부터 봄비 같은 겨울비가
촉촉하게 내렸습니다
머잖아 봄날을 준비하려는 듯
잔설은 녹아내리고 매화 꽃망울은 부풀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비인데 봄비처럼 내리는 알송달송하니
봄이 온다는 기별이 아닐까요.
곧 잔설은 녹고 매화 꽃망울은 부풀상 싶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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