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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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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15회 작성일 21-01-07 14:55

본문

어둠이 없다면 빛이 고맙다 할 수 있나
빛이 없다면 어둠이 고맙다 할 수 있나

어둠은 길지만
생기가 없다

빛은 짧지만 파장이 크며
생명이 생동한다

어둠은 고요하고
태양빛 밝아 생동소리 높다

한송이 꽃을 보라

아침에 꽃술 열고 
저녁노을 꽃술 닫네

어둠은 쉼이고 빛은 생동이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어둠의 계절 코로나의 계절도
끝이 있겠지요?
빛을 기다리며 지치지 말아야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시인님~ 감기 조심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수희 시인님
늘 관심주셔
은혜 높습니다

어둠은 지나 빛은
걸음 재촉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래서 밤과 낮이 있나 봅니다
쉼이 있고요
더 놀랜 것은 초목도 밤이 있어
잠을 잔다 합니다
저 나름대로 관찰 해보니
밤 사이에 자라던군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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