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목련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32회 작성일 21-01-08 12:04

본문

목련화/鞍山백원기

 

추운 아침 밖을 내다보니

대한이 소한에게 놀러 갔다

얼어 죽었다는 소문에

세상 사람 놀라고 있는데

소나무에 백목련이 피었다

 

이루지 못한 사랑 원통해

하얀 눈으로 피었나 보다

나무에 핀 하얀 연꽃

붓처럼 생긴 목필화여!

가련한 그대 모습 애처롭구나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나무에 눈이 쌓인 것이
꼭 백목련이 핀 것처럼 보이셨나 봅니다
정말 그렇게 보일 것 같습니다
날씨가 연일 참으로 매섭네요
따뜻하시고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소나무 가지마다
피어난 하아얀 꽃
마치 목련처럼 아름다웠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맞아
마음 따뜻한 한 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34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25
부모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1-12
1032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1-12
10323
덕목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1-12
103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1-12
10321
새벽안개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1-12
10320
허기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1-12
1031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1-11
1031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1-11
10317
눈물의 기도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1-11
10316
눈길 조심 댓글+ 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1-11
103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11
103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1-11
10313
겨울비 댓글+ 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1-11
103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1-11
103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1-11
10310
얼음벽 댓글+ 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1-11
103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1-11
10308
쇠황조롱이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1-10
1030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10
10306
행복의 문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01-10
1030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1-10
10304
겨울 산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5 01-10
1030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1-10
10302
그 양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1-10
10301
겨울 좋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1-09
103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1-09
1029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1-09
1029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1-09
10297
그저 그렇게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09
102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1-09
10295
잡초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1-08
열람중
목련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1-08
10293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1-08
102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1-08
10291
시(詩)란 댓글+ 8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1-08
102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08
10289
인문학의 횃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1-08
10288
고향의 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1-08
10287
눈꽃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08
10286
겨울 저수지 댓글+ 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1-07
10285
보고 싶다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1-07
10284
빛과 어둠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6 01-07
10283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1-07
10282
회복의 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1-07
1028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1-07
10280
또 다른 겨울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1-07
102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1-07
102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07
10277
0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1-07
10276
귀몽 댓글+ 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