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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809회 작성일 21-01-10 16:13

본문

행복의 문 / 정신 김덕성

 

 

서로 관계를 맺고 사는 세상

사람마다 얼굴에는 먹구름이 끼어

얼음장같이 찬 냉기가 흐르는

웃음을 잃은 얼굴이다

 

얼굴을 밝히는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요 특효약이라는데

아랫목처럼 따끈한 웃음으로

겨울을 살아야 한다

 

살다 보면 고통은 잠시지만

웃음 자체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사랑 떠나 갈등이 오게 되어

절망에 이루게 된다

 

질병의 두려움이 있을지라도

서로 웃음꽃을 곱게 피우면서 살면

질병은 곧 물러가고

행복의 문이 활짝 열리리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어려운 때 입니다.
웃으면서 살야 하겠습니다.
늘 사랑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와 경기침체로 하여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사라졌죠
빨리 경제가 살아나고 코로나고 없어져
모든 이에게 행복의 웃음이 넘처나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연일 참으로 매섭네요
따뜻하시고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로 참 어려운 때 입니다.
이 어려움을 이겨내야합니다.
늘 사랑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어면 복이 와요, 스마일*^^*
무척이나 오랜만에 뵌 느낌입니다
조금은 궁굼했든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무탈하신 모습 뵈오니
스마일할 수 있었는가 싶습니다.
한파의 뒤 끝이 일상을 얼어붙게 하였지만,
이내 좋은 날이 올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코로나로 어려운 때 입니다.
웃으면 복이 꼭 옵니다.
늘 사랑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초부터 보일러 고장으로
냉방에서 며칠 버티다가 보니
세상 힘든 줄도 알게 되지만
그럭저럭 버티는 힘도 생기지 싶습니다
따듯한 세상 그리운 아침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냉방에서 지냈으니 참 고생하셨습니다.
참 고로나로 어려운 때 입니다.
늘 사랑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어려운 때 입니다.
웃음으로 살면 행복의 문이 열립니다.
늘 사랑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로 모두 어려운 때 입니다.
꽃피는 날이 곧 오겠지요.
늘 사랑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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