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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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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637회 작성일 21-01-11 11:35

본문

하얀 세상 
새 하얀 세상
걸음 걸음마다 
뽀도득  뽀도득 노래소리
하얀 세상  새 하얀 세상
하얀 세상 
겨울에만 그려지는 작품
눈 내리는 겨울밤 
군고구마 동치미
옛날 그옛날 그 시절 고향생각
그때 그 동무들 
나처럼 머리에 하얀꽃 피고
주름진 얼굴 
그 옛날 고향 그리워 
지금은 지금은
집콕 돼라 
창문너머 하얀세상 바라만 봐
새하얀 눈 좋아
눈길 걷고 싶다
꽝꽝 얼은 
얼음 길은 심술쟁이 
조심 조심 
걸음마다 조심 조심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눈 그 되에 숨은 위험은
 많은 사람을 당혹 하게 합니다
집콕에서 바라반 바도 좋은 하얀눈
노정혜시인님 눈 길 조심 하셔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이얀 눈길 조심해야합니다.
방심하면 어려움이 옵니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씩 조심조심 걸어야 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연일 추운 날씨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책벌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전보다 최고의 작품!
간결하면서도
청각적인 묘사와
시각적인 묘사에
'하얀 꽃'의 향기까지 덤으로

신달자 시인님의
시집 두 권 주문해드리겠습니다.
여류 시인으로 여러 문학상과
한국시인협회장도 지내신 시인이시죠!
카톡[ID : jungmingi1004]으로 주소 남겨주세요.

한 주간도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감사합니다
 제가 잠간 쉬고 있습니다
책 받고  입금 해 드려야 하는데 움직임에 조금의 장애가 있습니다 일개월 정도는 집에 없습니다
퇴원하고 주문하겠습니다
죄송해요

책벌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닙니다.
좋은 시집이 도움이 될 수 있기에
그저 새해 선물이라도 하고 싶어서요.
입금은 괜찮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한편으로는 옛생각에 낭만적이긴 하나
또 한편으로는 넘어져 다치면 큰일이지요
그것도 그렇고 다른 해와 달리 감기들면 큰일 납니다
호흡기 질환으로 코로나 바이로스에 더 쉽게 감염 될 수 있으니까요
낭만적인 것은 좋으나 조심 해야 합니다
옛날 같으면 지금쯤 이렇게 눈 많이 올때에는
청솔가지도 찌고 했었는데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서운 추위 이어지니
지난 주 만들어놓은 눈사람이
처음 모습 그대로
반갑게 인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올해는 유난히 춥습니다
난방이 좋아 집콕도 괜잖네요

인터넷공간
함께 할 수 있음 영광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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