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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128회 작성일 21-01-11 15:11

본문

눈물의 기도/鞍山백원기

 

우리가

금식하며 부르짖을 때

들어주시고

진심으로 뉘우칠 때

받아주시고

칼과 흉년과 전염병으로

멸하지 마소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 신부의 소리와

맷돌 소리가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물의 기도 저도 그런 글을 써 놓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진정한 눈물의 기도는 들어 주신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정 눈물의 기도는
모두 해야 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 어려움을 이기는 길은 이길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 저도 시인님의 기도에
동참하여 오래동안 눈물어린 기도를 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식를 기도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코로나로 만 1년이 된지도 이런데 더 지나 몇년 되면 큰일 나겠어요
새로운 전염병이 또 생겨 번진다 하니 제가 보는 신약 개발도 한계가있지요
제약회사에 다녔던 저였기에 어느 정도 가늠 할 수 가있지요
전염병은 그렇다 해도 맞물려 기우는 경제가 더 큰일이지요
자원이 없는 나라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와 달라 더 큰일 입니다
큰일 났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이원문 시인님, 다 함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한때인가 합니다. 댓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 보면
긍정보다 부정의 힘이 더 커보이지만
두려움 이겨내는 기도를 드리고
시련 극복하는 땀방울 속에
희망의 빛은 밝아오지 싶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물로써 기도하시는
그 마음을 하느남께서 알아 주실까요
정말 서민들의 삶이 너무 힘들어
눈물로 기도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소중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눈길에 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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