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迎新하면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영신迎新하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449회 작성일 20-12-31 15:59

본문

영신迎新하면서 / 정심 김덕성

 

 

짧은 생애라고 할까

어떻게 이런 해가 있을 수 있을까

대지에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공포와 절망의 한 해

 

여전히 산 너머에

노을빛은 화려하게 수놓는데

도무지 희망을 찾을 수 없던 한해

그리움만 남겨진 채 떠나고

 

볼 품 없는 물건으로

진열 해 놓고 자랑하는 상인처럼

하잘것없는 글을 써 선보이던

부끄러운 시간도 떠나고

 

그래도

태양은 이글이글 떠오른다

소망의 나래 펴고 훨훨 하늘 높이

독수리처럼 비상하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지난 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에도
건강하셔서 더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 흐르면서 맑아 집니다
새해는 뜻하시는 모두가 형통하실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지난 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에도
더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달려온 한해를 뒤로 하고
새해아침이 밝아옵니다
지난 일에 대한 후회보다는 반성을 통해서야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 찾아오듯
새해는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가 소멸되어서 다시 예전처럼 돌아와
정상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면서
2021년 새해에도
건강하셔서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가 소멸되어
정상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면서 
2021년 새해에도
더 건강 건강하셔서 온 가정이
하나님의 형통의 은혜가 넘차가를 기도 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해는 우리에게
악몽 같은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올해는 그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꼭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코로나에 무탈하시기 빕니다^^

Total 27,375건 34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75
늙었다 마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1-06
1027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1-06
102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06
10272
외면과 관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1-06
1027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06
102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1-05
10269
새해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1-05
10268
그 얼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1-05
102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1-05
10266
내면세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05
1026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05
10264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1-05
1026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1-05
10262
사랑의 진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05
1026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1-04
10260
오늘 지금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 01-04
1025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1-04
1025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1-04
10257
소통의 여운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04
102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1-04
10255
해야 솟아라 댓글+ 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03
10254
나이 들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1-03
10253
부부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1-03
10252
삼척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1-03
1025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1-02
102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1-02
1024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1-02
1024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1-02
10247
첫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1-02
1024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02
1024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02
1024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1-02
10243
하얀 거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1-01
1024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1-01
10241
세경의 섣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1-01
102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1-01
10239
해맞이 댓글+ 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01
10238
사서 고생 댓글+ 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1-01
1023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1-01
10236
새해 아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1-01
10235
기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1-01
10234
일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31
10233
시경계 댓글+ 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2-31
10232
기쁜 선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12-31
10231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12-31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12-31
10229
간구 댓글+ 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12-31
10228
가정과 행복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31
10227
송구영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2-31
10226
새해의 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2-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