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계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좋은 계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638회 작성일 20-12-25 06:58

본문

* 좋은 계절 *

                                                          우심 안국훈

  

저마다 좋아하는 계절 달라서

젊어서는 여름이 좋더니

나이 들어선 생동하는 봄이 좋더라

 

저마다 온몸으로 눈부신 계절

삶은 자신의 눈높이로 보고

세상을 자신의 복으로 살아간다

    

우동도 좋고 짜장도 좋아서

반반인 우짜면이 나오듯

겨울도 아니고 봄도 아닌 환절기도 괜찮거늘


그래 천국도 아니고 지옥도 아닌 세상

그냥 웃자

웃노라면 세상 좋아지겠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삭막한 세상
웃는 얼굴로 살아가면
그나마 행복하게 사는 길이듯
오늘도 웃는 일 있으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동할 수 있는 젊은 시절에는
여름이 제일이 아니가 합니다.
나이가 들어 갈 수록 활동 범위가
좁아지면서 좋아하는 계절이
또 바꿔야 하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성탄이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한 주가 참 빨리도 지나가는 게
어느새 마지막 한주의 시작이 됩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연말
고운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요즘 미스트롯 보는 재미로 산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마지막 한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람마다 나름대로 기준이 있게지요
다 털어내고 이 순간이 제일 좋다는 생각이 들면 좋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저마다 환경과 기준이 달라
모이면 파열음이 나기 마련인가 봅니다
그래도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게
상식과 양심이 있어서겠지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자 웃자 화낸들 뭣하리
가는세월 좋은날 오려니
그냥 웃자
비오고 바람불어 가을이 오네

폭우로 다 죽은줄 알았는데
그래도 풍족지 못해도 굶을 정도는 아니네

어둠 지나 밝고 좋은날 오려니

또 기다려 보는거야
새해는 밝고 좋을거야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오듯
어려운 시기도 잘 견뎌내노라면
좋은 날 오지 싶습니다
남은 연말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마다 개성이 있어
자기가 좋아하는 계절이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지만
싫어도 웃으며 넘어갔으면 좋겠죠
소중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한주를 맞이합니다
다소 세상은 힘들고 곤궁해도
행복 가득한 고운 연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34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25
겨울의 직관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2-31
10224
눈보라吹雪 댓글+ 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30
102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12-30
10222
새해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12-30
102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12-30
102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30
10219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2-29
1021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29
10217
송년의 노래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29
10216
서리꽃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12-29
10215
유태민족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3 12-29
10214
댓글+ 6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29
10213
진주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9
102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29
1021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2-29
102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2-29
10209
다시 가자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2-29
10208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28
10207
겨울 나그네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12-28
10206
날아간 새 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12-28
10205
2021년 오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12-28
10204
변방의 사색 댓글+ 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28
10203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2-28
10202
지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2-28
10201
송년의 거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28
102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2-27
10199
겨울 정거장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12-27
101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12-27
10197
섬진강 매화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27
10196
상식常識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2-27
10195
한숨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27
1019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2-26
101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2-26
10192
선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12-26
10191
갈무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2-26
101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2-26
10189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26
101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2-26
10187
은혜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25
10186
잘 될거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12-25
열람중
좋은 계절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2-25
10184
동지의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2-25
10183
폭설이라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2-24
1018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24
101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12-24
101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12-24
101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24
10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24
101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24
101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