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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여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22회 작성일 21-01-04 06:43

본문

* 소통의 여운 *

                                                                    우심 안국훈

 

눈으로 별빛 바라보면

희망이 보이고

가슴속엔 그리움 일렁거리고

나비의 날갯짓에 허공의 거미줄 출렁인다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돌아보니

삶의 진정한 본질은 소통이듯

통한다는 건 아름답고

건강한 서로의 존재감 보여준다

 

정직하면 믿음 이어지고

솔직해지면 더 행복해지듯

사랑도 마찬가지여서

믿음으로 단단해지고 행복으로 따뜻해진다

 

삶의 화두는 행복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지만

모두 행복하진 않기에

저마다 최선을 다하고 감사할 일이다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삶과 사랑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주어진 사명일 것입니다

짜릿하고
보람찬 서로의 통정이면
이 세상은 살맛나는 낙원이 아닐까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배창호 시인님!
오늘은 반복해서 돌아오는 것 같지만
결코 똑같은 날은 없기에
시간은 언제나 현재에 머물 수밖에 없나 봅니다
서로 소통하여 살맛나는 세상 되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캄캄한 현실을 견뎌내며
해답을 찾아야 할 때
소통은 힘이 되고 희망이 되지 싶습니다
고운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순간이 영원한 것처럼 빛나지라도
천상의 희망을 믿기보다
지금 발밑의 바닥을 믿으며 걸어갑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소통이란 참 어려운 단어인 것 같아요
이해를 해주고 이해를 해야 하는데 그것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야 소통이 되겠지요
다 내 마음 같지 않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마음의 문을 연다는 건
참 쉬운 듯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생이 반복되지 않기에 오늘도
소통하며 한걸음 한걸음 소중하게 내딛게 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같이 마스크를하고 살아가는
이 마스크가 소통과 불통을
잘 말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소통한다는 건 아름답고 건강한
서로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으로 
소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저는 잠시 쉬엄쉬엄 쉬어갈려고 합니다.
2021년에도 건강하셔서
만사 형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새로운 일상의 변화 속에
오늘도 마스크 없는 새로운 날을 꿈꾸며
얼굴 마주보고 웃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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