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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987회 작성일 20-12-20 15:38

본문

계절은 흘러 겨울

하얀 눈 팡팡 내리면

산마다 아름답게 설화꽃 핀다



시대는 계속 변화하며 지금에 왔다

변화하지 않으면 도퇴 소외된다



세국으로 나라 빼앗겠던 아픔

국민은 죽었습니다 

오직 구국의 일념

애국지사는 죽음 택했습니다



우리민족은

나라도 성도 이름도 빼앗겠습니다

나라 잃은 설움 

그 아픔 어찌 잊으리



시대는 흐르고 계절도 흐릅니다

변화하며 흐르고 흐릅니다

멈춤은 죽음

자연은 멈추지 않습니다



4차산업시대

4차산업은 변화를 요구합니다

지금은 겨울

지금 코르나시대 어둠의 시대

우리민족은 4차산업

선두에 서야 합니다

변화하지 않고는 도퇴 죽음 직면하죠

겨을은 변화하며 봄 만듭니다

2020년은 가고 있고

2021년 봇짐에 변화를 등에 메고

걸음 앞 당게 오고 있습니다

2021년은 빛나는 변화

우리나라가 선두에 서길

간곡히 바랍니다

우리나라  자유 시장경제

대한민국은

변화 요구하는 시대

선두에 설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세계의 빛

영원히 찬란하게 빛나길 소원합니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세태를 걱정하시는 작품
코로나로 어둠의 시대가 되었고
4차산업을 하여 변화의 시대가 되었다는
고운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저,
열심히 습작하시는 시인님의 열의에 경의를 표합니다
다만,
시인의 향기 방에 올려진 공지글에서는
"  1인, 1일 1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공지글을 지키는 게
시인으로서의 德目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은,
숙성의 시간도 필요하고
퇴고의 과정도 거쳐야 우러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여깁니다

시인의 향기 방이
초고보다는 다듬어진 글이 게재되기를 바랐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 한해는 어려운 시기에서도 용기 잃지 않고
시작에 전념한 결과의 성과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아름다운 덕목도 지키면서 함께하기를 희망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은 변화 속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계속 변화하며 지금에 이루렀습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도퇴되고
소외되고 발전이 없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하셔서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시인님

변화가 있다면 무엇보다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도 다 없어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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