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청의 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긍청의 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618회 작성일 20-12-23 11:49

본문

좋아 좋아 
아주 좋아

예쁘다 참 예쁘다

기분 좋아 
기분 짱

일 마다  일 마다
잘돼 아주 잘돼

미워 미워
아주 미워 
너무 미워

기분 잡처 
아주 기분 잡처

하는 일 마다 않돼

내가 한말 
기분 기분 
기분 좋아 짱
 
봄에 핀 꽃
예쁘다 예쁘다 
좋아 좋아 기분 좋아

해 마다 해 마다 
아름답게 핀다

긍정의 힘 
무더운 여름 
시원한 우물 물 한 바가지

칭찬으로  
가정마다 웃음소리
마을마다 행복 솟아

신바람 신바람 행복바람

아침 해 
붉게 타 오른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살아오면서 주위를 둘러보아도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는 때가 많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결과가 오드라구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겨울같지 않는 일기입니다
성탄전야에는 하얀눈 팡팡
징글볠 징글볠 성탄의 기쁨 지구촌에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기쁨의 날 오려니,,,,

감사합니다

시앓이(김정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긍정적인 생각이 마음이 여유을 가질 수 있게 되지요. 긍정적으로 말할 때 좋은 결과가 오겠지요.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부정하는 생각보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건강 조심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말만 하며 살아도
짧기만한 세상
좀 살다보니 저절로
긍정의 힘을 느기게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34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75
라면 댓글+ 6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12-23
열람중
긍청의 힘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12-23
1017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23
10172
숲길 걷노라면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2-23
10171
까치의 하늘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2-23
1017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2-22
10169
성탄 예찬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2-22
10168
억새의 사랑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12-22
10167
둥근 보름달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22
101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12-22
10165
사랑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12-22
10164
​그대 향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22
1016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2-22
1016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21
1016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2-21
10160
12월의 서정 댓글+ 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2-21
10159
눈꽃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12-21
10158
3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8 12-21
10157
괜찮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21
10156
글 읽는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2-21
1015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12-20
101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12-20
1015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20
10152
변화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7 12-20
10151
뇌 밭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12-20
1015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2-20
1014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2-20
101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2-20
101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2-20
101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2-20
10145
사랑나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12-19
1014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2-19
10143
한풍寒風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2-19
101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12-19
10141
물이 가는 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19
10140
고향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19
10139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2-19
1013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18
101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12-18
10136
추억의 거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18
10135
아내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2-18
1013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17
1013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2-17
10132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2-17
101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2-17
10130
마음의 중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17
10129
별과 꽃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12-17
10128
파란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2-17
10127
고약한 세상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2-16
1012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