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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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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33회 작성일 20-12-15 13:31

본문

뜨거운 사랑의 시간은 갔고

담담한 사랑의 시간이네.


어쩔 수 없는

세월의 흐름

시간의 흐름


마음은 뜨거운 사랑의 시간을 바라나

몸은 어쩔 수 없네.


세월의 흐름을 겸손히 수용하고

마음으로는 끝까지 뜨겁게

사랑하고 싶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겨울
저도
세월의 흐름을 겸손히 수용하고
마음으로는 끝까지 뜨겁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물은 도도히 흘러가고
세월도 쉼없이 흘러만 갑니다
이왕이면 더 의미 있고
더 열심히 사랑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흐른다는 것이 무엇인지요
이제 인생도 그 세월 따라 흘러 여기에 왔으니
또 어디로 흘러 가야 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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