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봄도 오리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이면 봄도 오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61회 작성일 20-12-19 17:30

본문

겨울이면 봄도 오리라/鞍山백원기

 

울긋불긋 옷 입고

화려한 춤추더니

어느새

순백의 옷 갈아입고

순결한 모습

사뿐사뿐 걸어오면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운

고요한 밤 오리라

 

세상에서 재롱 피우며

빙긋 웃음 안겨주는

귀염둥이 계절

봄이 오면

겨울옷 저리 두고

풀색 옷 따뜻하게

나풀나풀 춤을 추리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위가 점점 심해져 야멸찬 삼동을
힘있게 견디며 이겨 내야합니다.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운
고요한 밤 오리라. 아멘.
메리 크리스마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아름답던 가을이 가고
하얀 눈이 오는 겨울이 왔지만
겨울의 언 땅 속에서는
새봄을 잉태하고 있지 싶습니다
고운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새해 맞이에 춥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도 없어지고요
지금 이 시간 현재 경제지표가 말이 아닙니다
경제도 살아나야 하고요


그 다음

하나

집값 좀 바로 잡았으면 좋겠어요
몇 대가 벌어도 못 사는
22평에 15억
하루 일당은 최저 임금 8700원
탓과 원망이 아니라 은행 돈 빌려 생산성이 아닌
의 식 주 중 제일 먼저 있어야 할
없어서는 아니 될 집 가지고 투기를 하니
이 나라가 어떻게 되려는지요

제일 큰 문제는 젊은 청춘들이 집이 없어 짝 못 짓고 아이를 낳지 않으니
고령 인구만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고 있지요
고령인구 보살핌
세금  산업인력  국방인력  사회복지  누구의  책임이  될까요
인구 급감 너무 무섭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 어려운 피 땀으로 세운 나라가 아닌가요
불노소득으로 먹고 살려 하는 좀벌레국민의식 정서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전에는 첫눈이 내렸지만
순백의 세상을 만들진 못했습니다
겨울엔 함박눈 내려야 제맛인데
그저 회색빛 하늘뿐입니다
남은 연말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34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68
억새의 사랑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12-22
10167
둥근 보름달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22
101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8 12-22
10165
사랑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12-22
10164
​그대 향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2-22
1016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22
1016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2-21
1016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2-21
10160
12월의 서정 댓글+ 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21
10159
눈꽃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12-21
10158
3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5 12-21
10157
괜찮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21
10156
글 읽는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2-21
1015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2-20
101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12-20
1015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20
10152
변화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1 12-20
10151
뇌 밭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12-20
1015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2-20
1014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2-20
101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12-20
101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2-20
101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2-20
10145
사랑나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12-19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2-19
10143
한풍寒風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2-19
101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12-19
10141
물이 가는 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2-19
10140
고향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19
10139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2-19
1013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18
101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12-18
10136
추억의 거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2-18
10135
아내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18
1013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17
1013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2-17
10132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12-17
101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12-17
10130
마음의 중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2-17
10129
별과 꽃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17
10128
파란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2-17
10127
고약한 세상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6
1012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2-16
101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0 12-16
1012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12-16
10123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16
1012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16
10121
겨울 맛 추억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2-16
101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12-16
1011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