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짓는 행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밥 짓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782회 작성일 20-12-05 19:38

본문

밥 짓는 오늘
얼마나 행복한지

오늘 무사함
얼마나 행복한지

글 쓸 수 있는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아무 일 없는 오늘
얼마나 행복한지

오늘 신문에 나지 않는 나
얼마나 행복한지

사고는 연일 뉴스에 나온다

일상 보통 행복

얼마나 행복한지

오늘 내님 위해 밥을 짓는다 
지금 너무 좋다

마주 보며 먹는 저녁밥
지금 너무 좋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용히 생각해 보면
생명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요
축복임에 틀림이없습니다.
그러기에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 듯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고로 신랑이 해 주는 밥상을 받았습니다
밥 짓는 행복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지금 숨 쉬고 걸어다닐 수 있는 행복
잊고 살고 있습니다
보통 조용한 행복 좋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로 태어나서 결혼을 하면
사랑하는 이를 위해 밥짓는 것도 행복이죠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그려주신
소중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작가님
우리 시마을 인연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셔
오래 오래 이곳에서 정 나누면 예쁘게 살아가요
우리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Total 27,375건 34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75
서쪽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2-11
10074
우산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2-10
10073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12-10
1007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2-10
10071
마지막 잎새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12-10
10070
배꼽 이야기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12-10
100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10
10068
행복한 사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2-10
10067
석양의 동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2-10
100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12-09
100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2-09
100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0 12-09
10063
혜경궁 홍씨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2-09
1006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09
10061
당신의 존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09
100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09
100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12-09
10058
말 한마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2-08
10057
바람이려니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2-08
10056
나목의 독백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08
10055
벽지를 뜯다 댓글+ 1
김충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2-08
10054
추억의 동백꽃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12-08
10053
구름의 형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2-08
10052
엿 장수 마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2-08
1005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08
100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2-08
10049
아내 댓글+ 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08
10048
겨울이 오면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08
10047
달력의 계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08
100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12-07
10045
초겨울 서정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12-07
1004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2-07
1004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07
10042
행복한 나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07
10041
12월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2-07
10040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2-06
100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12-06
1003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2-06
10037
흘러가는 사랑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12-06
10036 김충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2-06
10035
세월 무상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2-06
10034
바람직한 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12-06
100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2-06
10032
겨울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2-06
10031
색즉시색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06
1003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2-05
열람중
밥 짓는 행복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12-05
10028
두 번의 미련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2-05
10027
파종(播種)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2-05
1002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