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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동백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411회 작성일 20-12-08 16:31

본문

추억의 동백꽃  /   정심 김덕성

 

 

어느 핸가 겨울에 만난

에일 듯 불어오는 해풍에 알몸으로

당당히 들어내 보인 빨간 얼굴들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리움

 

겨울 꽃이라 더 정다운가

아늑하고 포근하게 눈에 푹 쌓인

엄동설한에도 더 예쁜 꽃송이

정열의 여왕 그대여

 

어울린 빛의 신비한 황홀감

선연한 심장의 붉은 피 끓는 사랑

영혼이 되살아 그리움이 더하는

요염을 지닌 사랑의 꽃이여

 

허세 부리지 않는 순결의 여인

가감이 없는 그냥 그대로 인 동백꽃

청렴하고 고고한 겸손의 품위에

순정을 더한 사랑 꽃이여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열의 화신처럼 붉은 동백꽃
눈 속에 핀 꽃을 보면
처연하게 아름다워 마음에 끌리고
언제나 잊혀지지 않은 추억으로 남죠
소중한 작품 마음에 담아 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따뜻한 시간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은 동백꽃 앞에 서서
눈 속에 핀 꽃을 보면 그 아름답고
고귀한 듯 마음이 끌리게 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하기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해안의 바닷가에는
지금 한창 동백꽃이ㅣ겨울에 보란듯이
노란 수실에 붉은 꽃을 피웁니다
눈보라속에서도 의연하게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한다.는 진실한 사랑을 의미하는 꽃,

동백이 피는 철이데도,
잊고 사는 요즘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내린 추운 겨울
바닥가에 붉은 동백꽃 앞에 서면
고귀한 듯 마음이 끌리게 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은 겨울꽃
바다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바닷가 언덕배기
샛빨갛게 핀정열의 동백꽃
떠나가신 님 거리워 피었나 봅니다
고운 시향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속에 핀 동백꽃을 보면
그 아름답고 고귀한 매력에
마음이 끌리게 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11월의 붉은 장미
쌀쌀한 바람결에 작별을 고하고
동백꽃의 정열이 겨울을 맞이합니다
순정이 아름다운 사랑처럼
남은 연말도 따뜻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동백꽃은 순결한 여인이며 고고한 품위가 따를자 없나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속에 핀 동백꽃을 보면
그 순결하고 아름답고 정열적이어서
고귀한 듯 마음이 끌리게 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장 남은 달력
어느덧 십이월까지 쉼 없이
달리는 세월입니다 한해 잘 다듬으시고
겨울꽃 붉은 동백꽃 향기처럼
가득 담으세요
그리고 영상에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족한 글인데
곱게 영상에 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붉은 동백꽃 앞에 서면
처연하게 아름다워 마음에 끌리게 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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