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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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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65회 작성일 20-12-08 19:52

본문

우리 속담에 따뜻한 말 한마디가 천량 빛 값는다

내 입술에 나운 말이 상대에게 어떤 작용 할까

연지 곤지 바른 입술에
연지 곤지 같은 말이 나오면 좋겠다

고운 옷 입은 내 몸에서 글향이 나오면 좋겠다
깨꼬리 같은 내 목소리에

감사 사랑과 칭찬이 나오면 좋겠다

내 마음이 고와야 내 입술에 나오는 말
감동이 나올 수 있다

내가 한 말과 행동이
태양빛 좋은 날
잔잔한 은빛 파도이고 싶다 .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나를 비우는 것에 익숙하여야 할 것입니다
나를 귀의 여기는 만큼,
남에게도 똑 같은 잣대가 필요하리라 여깁니다.

말 한마디,
겸손의 덕목이 함께해야 할 것이라 믿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 중에 말로 인한 다툼이 가장 많은 듯 싶습니다.
말로인해 그 사람의 인격을 좌우합니다.
말 하마디
심중히 생각하고 조심조심
말을 해야하는 것이 말이 아닌가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며 좋은 말만 하고 살아도
짧기만 한데
요즘 세상엔 참 인색하니
같은 말이라도 험악하기만 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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