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기다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4회 작성일 20-12-16 11:44

본문

기다림

이남일

마음이 가 있는 곳보다
언제나 그곳에 가는 길은 멀었다.

만남의 시간보다
기다리는 그리움의 시간은 길었다.

하지만 열매보다 꽃이 아름답듯이
돌아보면 우리는
만남보다 기다림은 기쁨이었다.

차를 마실 때보다
차를 따르는 모습이 아름다운 것처럼
다가가는 기다림은 
마음껏 꿈꾸는 행복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2건 34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2-16
10121
겨울 맛 추억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2-16
101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2-16
1011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16
10118
황당한 순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16
10117
세월의 양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16
10116
하루의 시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2-15
10115
인생길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2-15
1011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15
101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12-15
10112
고드름의 향연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12-15
10111
흐름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2-15
101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12-15
10109
하얀 그리움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2-15
10108
허공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2-15
10107
마음 하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2-15
10106
거미의 삶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15
1010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2-15
101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12-14
10103
첫눈은 사랑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12-14
10102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2-14
10101
눈이 왔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14
10100
첫눈 산행 댓글+ 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2-14
10099
새해에는...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2-14
100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2-14
10097
사랑과 영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12-14
10096
따개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14
10095
가을 사람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2-13
1009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13
10093
몽당 빗자루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12-13
1009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2-13
1009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2-13
10090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12-13
10089
잘하는 말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12-13
100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13
10087
고독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2-12
100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12-12
10085
모닥불!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2-12
1008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2-12
100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2-12
10082
구렁을 파고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2-12
10081
빈집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2-11
10080
오늘 좋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12-11
10079
겨울 강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2-11
10078
내려다보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2-11
100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11
100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12-11
10075
서쪽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11
10074
우산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10
10073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1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