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 와 있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디쯤 와 있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24회 작성일 20-11-28 23:08

본문

겨울역 기적 소리
나 지금 어디로 어디쯤 와 있나

지나온 길
반짝이는 꿈도 있었고 열정도 있었다
마음 설레는 그리움도 있었지
힘들어 투정도 했고 괴로움에 울기도 했다

돌아보니 참 예쁜 시절

지금 어디로 어디쯤 와 있나
여기저기 고장신호

지나온 길
아픔 지워지고 그리움 남아
내 가슴 소곤소곤 옛날이야기

건강이 주어진다면
사랑하고 사랑 주고 싶다

아침해 뜨면 저녁해 지지

지는 노을빛 아름답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아이 기를때에는 몰랐는데
언제부터인가 세월의 길이가 재어지더니
지나온 세월 보다 남은 앞이 더 들여다 보아지네요
연세 많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더라고요
빠르다 하는 것이 피부에 와 닿고요
더 빠른 것 같은 겨울 하루 왜 이리도 빠른지요
아직 해야 할 일 많고
남은 욕심도 더 채워야 하는데요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12월에는 좋은 소식들로 채워지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어디쯤 와 있나
보다 우리들은 지금도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데
바중을 두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입니다
내 인생도 겨울입니다
마음이 착잡하네요
어디 통쾌한 소식들이 없나
아마 겨울에는 하얀 눈이 내리겠죠

건강들하시길 소망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뵙습니다
예향의 남편이 수술 받는 일이 있어
병원에서 간병하느라
그 동안 뵐수가 없었답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마음에 담아 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족이 아프면 집안이 모두 힘듭니다
저도 우리님 간병 10년 했습니다
이제 조금 안심하려니 제가 또 사고
여기저기 고장 신호가 옵니다
가을가고 겨울이 오는 것 처럼
저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움직이기가 힘이듭니다
선생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내년에는 좋겠죠 
가정마다
좋은 소식들로 채워지길 소원합니다
암투병 환자도 힘들고 가족도 힘듭니다
시인님 건강도 챙겨셔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Total 27,420건 34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70
배꼽 이야기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12-10
100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2-10
10068
행복한 사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2-10
10067
석양의 동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10
100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12-09
100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2-09
100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8 12-09
10063
혜경궁 홍씨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2-09
1006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09
10061
당신의 존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09
100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09
100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12-09
10058
말 한마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12-08
10057
바람이려니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08
10056
나목의 독백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2-08
10055
벽지를 뜯다 댓글+ 1
김충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2-08
10054
추억의 동백꽃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2-08
10053
구름의 형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2-08
10052
엿 장수 마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2-08
1005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08
100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08
10049
아내 댓글+ 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08
10048
겨울이 오면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2-08
10047
달력의 계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08
100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12-07
10045
초겨울 서정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12-07
1004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2-07
1004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07
10042
행복한 나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07
10041
12월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12-07
10040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2-06
100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12-06
1003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2-06
10037
흘러가는 사랑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4 12-06
10036 김충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06
10035
세월 무상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12-06
10034
바람직한 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2-06
100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2-06
10032
겨울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2-06
10031
색즉시색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06
1003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2-05
10029
밥 짓는 행복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9 12-05
10028
두 번의 미련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2-05
10027
파종(播種)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05
1002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2-05
1002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2-05
10024
인생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2-04
10023
민심이 천심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12-04
100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2-04
10021
신변잡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