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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천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809회 작성일 20-12-04 17:58

본문

부자가 삼대 넘기 어렵다
인심은 후대까지 전해진다

민심은 천심이라
민심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공든 탑 순식간 무너진다

탑 쌓으려면 많은 시간 소요되지만
무너지는 데는 순식간


자연은 거짓 몰라 


정당치 못한 부는 치욕으로 남고
값진 공은 영원히 빛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그렇습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나 정치인이나 모두
민심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공든 탑 순식간 무너집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지나야 아는 것이 사람의 끝인가 봅니다
그간 미움이 있어도 그 미움이 왜 있었는지 이해 할 것이고요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 서로 위로 하고 배려와 함께 아껴야 하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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