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말 한마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66회 작성일 20-12-08 19:52

본문

우리 속담에 따뜻한 말 한마디가 천량 빛 값는다

내 입술에 나운 말이 상대에게 어떤 작용 할까

연지 곤지 바른 입술에
연지 곤지 같은 말이 나오면 좋겠다

고운 옷 입은 내 몸에서 글향이 나오면 좋겠다
깨꼬리 같은 내 목소리에

감사 사랑과 칭찬이 나오면 좋겠다

내 마음이 고와야 내 입술에 나오는 말
감동이 나올 수 있다

내가 한 말과 행동이
태양빛 좋은 날
잔잔한 은빛 파도이고 싶다 .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나를 비우는 것에 익숙하여야 할 것입니다
나를 귀의 여기는 만큼,
남에게도 똑 같은 잣대가 필요하리라 여깁니다.

말 한마디,
겸손의 덕목이 함께해야 할 것이라 믿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 중에 말로 인한 다툼이 가장 많은 듯 싶습니다.
말로인해 그 사람의 인격을 좌우합니다.
말 하마디
심중히 생각하고 조심조심
말을 해야하는 것이 말이 아닌가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며 좋은 말만 하고 살아도
짧기만 한데
요즘 세상엔 참 인색하니
같은 말이라도 험악하기만 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9건 34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2-10
10068
행복한 사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2-10
10067
석양의 동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2-10
100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9 12-09
100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2-09
100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8 12-09
10063
혜경궁 홍씨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12-09
1006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09
10061
당신의 존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09
100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09
100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12-09
열람중
말 한마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12-08
10057
바람이려니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08
10056
나목의 독백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2-08
10055
벽지를 뜯다 댓글+ 1
김충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2-08
10054
추억의 동백꽃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12-08
10053
구름의 형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2-08
10052
엿 장수 마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08
1005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08
100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08
10049
아내 댓글+ 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08
10048
겨울이 오면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08
10047
달력의 계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08
100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7 12-07
10045
초겨울 서정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12-07
1004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2-07
1004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07
10042
행복한 나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07
10041
12월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12-07
10040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2-06
100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12-06
1003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2-06
10037
흘러가는 사랑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4 12-06
10036 김충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06
10035
세월 무상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12-06
10034
바람직한 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2-06
100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2-06
10032
겨울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2-06
10031
색즉시색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06
1003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2-05
10029
밥 짓는 행복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12-05
10028
두 번의 미련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2-05
10027
파종(播種)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05
1002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2-05
1002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2-05
10024
인생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2-04
10023
민심이 천심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12-04
100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2-04
10021
신변잡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2-04
10020
경희궁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