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에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는 12월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42회 작성일 20-11-26 16:48

본문

오는 12월에는  정심 김덕성

 

 

오는 12월에는

한 해 시달린 전염병에서 벗어나

밝은 새해를 맞이했으면

 

마스크도 벗어 버리고

가슴을 활짝 열고 하늘을 보면서

설렘으로 하이얀 눈꽃을 만나

사랑을 속삭였으면

 

나그네로 살아가는 인생

지나친 과욕으로 자신을 잃지 말고

아름답고 진실한 알찬 삶으로

나다운 삶으로 끝맺었으면

 

12월에는

낮아지는 겸손한 자세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늘 감사하면서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으로

새봄을 기다렸으면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작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움직임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행복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걱정이 됩니다.
늘 하나 하나 움직일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더 위험합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소중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속히 치료가 잘 되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겨울에는 뭔가 불길한 기운이 듭니다
시끄러운 정국은 그렇다치더라도
코로나와 미세먼지의 증가
경험히 못했던 새로운 일상생활을 겪게 합니다
늘 건강 먼저 챙기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겨울 또다시 코로나가
활개를 치며 확진자가 늘어나
어려운 겨울을 만나게 되나 봅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유념하셔서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코로나 전염병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늘 불안해서 생활이 이그러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우리들에게
큰 교훈을 남겨 주었지요
평등이란 이런 것이라고요
차등 차별의 우리들 그 행동에서
이기 오기까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세 당당하게
활개를 치며 확진자가 늘어나
또 다시 위기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75건 34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11-27
997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1-27
9973 하나비시인큰아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1-26
99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1-27
997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1-27
99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1-27
99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1-27
99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1-27
9967
파도처럼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27
9966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1-27
99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11-26
9964
계절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11-26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11-26
996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26
996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1-26
9960
핑계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1-26
9959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1-26
9958
인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1-26
99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1-26
9956
낙엽 편지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11-25
9955
가을 이야기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11-25
9954
고갯길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25
9953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1-25
9952
비 올 징조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11-25
9951
조용한 기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5
9950
고독한 세월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1-25
99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11-25
9948
겨울 길목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11-25
9947
작가 정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1-24
9946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1-24
9945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1-24
994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2 11-24
9943
인생길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11-24
9942
너는 댓글+ 2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1-24
9941
생명의 흐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1-24
99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1-24
9939
변모의 계절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1-24
99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1-24
993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1-23
9936
낙엽과 나 댓글+ 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23
99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11-23
99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1-23
993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1-23
9932
돌아보는 삶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11-23
993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23
993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1-23
99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1-23
992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1-23
99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1-22
9926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