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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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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384회 작성일 20-12-01 14:02

본문

깊이  사랑했나 보다.

깊이 사모했나 보다.

혈관으로 뜨거운 혈류가 흐르므로

붉은 살결과 붉은 입술이 되었나 보다.


샛노란 사랑이 꽃 피어

붉은 사랑이 붉은 열매가

되었나 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샛노란 사랑이 꽃 산수유를 만나고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12월에도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오르는 마음으로
저토록 붉은 심정으로
사랑한다면
모든 게 다 아름답지 싶습니다
고운 12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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