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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세 친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00회 작성일 25-11-18 11:14

본문

단풍 세 친구/鞍山백원기

 

한 동네서 자란 단풍나무

빨간색 노란색 갈색

오손도손 함께 자라더니

 

얼음 언다는 小雪 앞두고

미모 서로 자랑하다가

한바탕 부는 갈바람에

풍비박산되었네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가을의 정취라도 잠시 호강하려 했더니
문득 찾아온 영하의 날씨 때문에
은행은 우수수 떨어지고
곱던 오색 단풍잎도 하나둘 쌓여 갑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나무 색깔대로 이름이 따로 있어요 국적도 다르고
한국의 가을은 예술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좋은 아침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혜우 시인님,안국훈 시인님,하영순 시인님,홍수희 시인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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