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한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635회 작성일 25-11-22 14:22

본문

한마음/鞍山백원기

 

오늘 아침 하늘을 올려다봤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너무 반가운 코발트색

 

웬걸 오후가 되니 몰려오는 구름

숨은 구름이 저기 공항에서

연달아 이륙했나 보다

변덕스러운 요즘 날씨

두 마음을 품었다

 

소소한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도

마음과 시간을 나눌 수 있는

나눔 한 접시의 삶 살았으면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추수 할때 이렇게 맑았어야 하는데
이제야 맑아 쌀의 품질이 조금 달랐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하늘을 바라보면
파아란 쪽빛이 눈부시도록 찬란하니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며
국화꽃이 아름답게 활짝 미소 짓고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가을은 날씨가 변덕이 많습니다
가을을 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왔습니다
초 겨울 감기 조심 하셔요 백원기 시인님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날씨를 믿을 수 없는 거 같아요
달력의 날짜와 날씨의 날짜가
어리둥절하게 만들 때가 많구요..
시인님~ 차가운 날씨 건강 조심하셔요^^

Total 27,363건 3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6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22
열람중
한마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1-22
2566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1-22
2566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22
25659
빈농의 계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1-22
256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22
25657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22
2565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1-21
256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1-21
25654
미루지 말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1-21
2565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1-21
2565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1-21
256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1-21
25650
부자의 삶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21
256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1-21
2564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20
25647
마음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1-20
256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1-20
25645
간이역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1-20
2564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20
2564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1-20
2564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1-20
25641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1-20
256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20
25639
낙엽의 길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1-20
2563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1-19
25637
추운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1-19
25636
창가에 서면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1-19
256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1-19
25634
바람 길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1-19
256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1-19
25632
가을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1-19
2563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1-18
25630
마지막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1-18
2562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1-18
2562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18
25627
단풍 세 친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1-18
256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1-18
2562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1-18
256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1-18
25623
창을 열면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17
25622
그릇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1-17
2562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17
25620
바람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17
25619
흐르는 눈물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1-17
256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1-17
256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1-17
25616
흘러야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17
256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1-17
2561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