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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92회 작성일 20-11-26 17:08

본문

   계절의 꿈

                                ㅡ 이 원 문 ㅡ


싫어서 보낸 계절

좋아서 안은 계절

싫어도 안은 계절

좋아도 보낸 계절


옷 두서너번 꺼내

몇번에 다 보냈나

날굿이에 비온 날

그날 마저 빼면은


기억의 그 많은날            

헌 옷만 입었었고

더워서 얇았던 옷

두꺼워도 더 춥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은 너무 많이 바꿔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가을이 가고 달력으로 12월이며
겨울이라는 계절이 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집안에서 작은 사고로 움직이 둔합니다
곧 좋아질것입니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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