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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외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32회 작성일 20-11-12 05:42

본문

* 그대의 외침 *

                                                       우심 안국훈

  

삶은 어차피

그대가 선택하여야 하고

그대가 겪어야 하고

그대가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

 

상처 치유하고 원망까지 보듬으면

독이 될지 약이 될지

그 누구도 모르고 살지만

그대 가슴속 바다를 보았는가

 

바른말도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걸

예전엔 정말 몰랐는데

은퇴자가 웃을 수 있는 이유는

평소 쌓아 올린 능력과 자신감 아닐까

 

사람들은 저마다 외친다

여보쇼, 나 여기 있소.” 외치는 사람과

, 너 여기 있구나!” 감탄하는 사람 있거늘

그대가 무엇이라 외치는지 기억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삶이 어려울울 때
해결할 수 없는 난문제가 다쳤을 때
대처할수 없을때 가 있습니다.
자기를 알고 극복해 나가야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뜻하지 못한 난관에 마주치고
또렷한 정답이 보이지 않을 때 있듯
코로나 정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과응보라는 귀결이 생각납니다.

사랑과
베품보다 값진 것은 없을 것이라 여기며
평소에 갈고 닦은 사랑하는 그 마음이면 ..
말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배창호 시인님!
살다보면 인과응보 새옹지마란 말이
딱이 맞을 때 많습니다
남에게 사랑 베푼 사람치고 불행한 사람 없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은 어차피 나 홀로 내 길을 가야하기에 자신감과 또 타인이 바라보는 마음도 감탄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어차피 혼자 가는 길
굳이 남과 비교하며 슬퍼하지 말고
너무 욕심부려 아프지 말 일이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이란 사람마다 모양이 다르고
말로 표현하는 방식도 달라
때론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자신의 마음가짐이 중요하지 않을까오
고운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저마다 다른 길 가면서
굳이 남의 눈치 너무 볼 까닭도 없고
주저하며 망설일 이유도 없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픔도기쁨도 흐릅니다
흐르면서 연해집니다
잊고 살아요
마음이 가벼워야 걸음이 빠릅니다

새는 몸에 살을 찌우지 않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누구나 겪는 생로병사
하지만 누구는 기쁨이 넘치고
누구는 슬픔의 늪에 빠져 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은퇴라 함은
끝이라는 초라함 보다
인생이 이제 시작이다 하면
더 삶에 용기를 얻을 수 있겠지요
많은 경험과 많은 실력
그리고 참아온 그 인내
젊은 세대들이
따라 올 수 있을까요
그 노련한 사회 경험을요
저는 자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백세세대에 있어서
은퇴 후 삶은 인생의 2막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됩니다
능력과 재능기부가 행복을 부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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