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이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찬란한 이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74회 작성일 20-11-16 09:55

본문

찬란한 이별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것
찬란한 아픔의 이별이다
단풍
그와 무엇이 다르리
이별의 아픔을 빨갛게 물들이고 있다
만물의 영장이란 사람은
이별 앞에
어떤 그림을 그릴까?
동서를 막론 하고
한번 앉은 자리를 버리지 못하고
온갖 핑계를 하고 있다
노을과 단풍처럼
찬란한 이별은 어디에도 없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찬란한 이별입니다.
이 늦가을에 펼쳐지는 천연의 아름다움
그 진미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노을도
단풍도
아름다움을 남겨 놓고 떠나는
찬란한 이별은 어디에도 없음을
저도 동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도 단풍도
저를 버림으로 찬란한 아름다움을 선사하지요
욕심을 버리는일이
그리 쉽지 안은것 같아요
인간의 이별은 늘 서럽지요........ㅎ
찬란한 이별,
온 세상을 황홀하게 하는 가을
멋진 시인님 만나 감사합니다.........^^

Total 27,374건 35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찬란한 이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16
987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1-16
987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16
9871
기차길 운명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1-16
98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1-16
986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1-15
98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1-15
98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11-15
98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11-15
9865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15
9864
세월엔...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1-15
9863
가을의 음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1-15
98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11-14
9861
개나리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1-14
9860
예배당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11-14
9859
반성과 용서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14
985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1-14
9857
대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14
985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11-14
98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1-14
98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11-14
9853
그 단풍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1-14
98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11-13
9851
낙엽을 보며 댓글+ 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1-13
985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1-13
984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13
9848
시인의 구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1-13
9847
찬 서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1-13
98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11-12
98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1-12
9844
늦가을 서정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11-12
9843
불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1-12
9842
억새와 갈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11-12
9841
나뭇잎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1-12
9840
침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1-12
9839
그대의 외침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1-12
9838
초승달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1-12
9837
가을 편지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11-11
9836
쓸자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1-11
9835
입동 바람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11-11
983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1-11
98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11-11
9832
사랑의 조건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11-11
98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1-11
9830
젊음의 양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1-11
9829
시작 후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1-10
9828
은행잎 연가 댓글+ 1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11-10
98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11-10
9826
오솔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1-10
982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