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향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월의 향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487회 작성일 20-10-22 21:05

본문

시월의 향연 / 정심 김덕성

 

 

아름다움을 창조 위해

화사한 옷으로 갈아입은 가을 여인

사랑이 머무는 계절

 

울긋불긋 곱게 색칠한

화려한 들녘이 명암 갈리는 대지

짙게 화장한 산야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종소리 울리고

 

메아리쳐 오며

순간마다 이루어지는 황홀한 향연

자연이 벌려놓는 꿈의 세계

내 가슴에 오래 머물고

 

무궁한 지경의 기쁨

넉넉하게 채워지는 찬란한 가을빛

눈물이 나도록 그 아름다움

코로나가 막을 수 있을까

나의 마음 흔드는데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부터 시월은 상달이라 했습니다
오늘이 상강 서리 가 내린다는 날입니다 건강 조심 하셔요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서리가 내리는 계절
시인님께서도 건강 유념하셔서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계절의 왕입니다

발길이 닫는곳마다 먹거리가 천지
보이는곳마다 단풍잎 아름다운 모습
시원한 바람
국화향이 진동합니다

가을이 참 좋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가을이 만든 행복을 누리시길 ,,,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원한 바람 불어 오고
국화향이 진동하는 계절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월은 일년을 보내면서 온 자연이 뭇사람들에게 잔치를 베푸나 봅니다.  영육간에 먹을 진치를 베푸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깊어가면서
산야에는 제법 단풍이 물이 들은
아름다운 향연이 벌어지는 좋은 계절입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시인님께서도 건강하셔서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어가는 시월의 산은
하루 다르게 찬란한 빛으로 눈부시며
감탄사를 남발하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오랜만이세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예향의 남편이 쓰러지셔서
심장 혈관 스탠 시술하고
방광암 수술 받으셔서 간병하느라
이제야 찾아 뵙습니다
귀한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74건 35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2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28
97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10-28
97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10-28
972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0-28
9720
소통의 날개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8
9719
가을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0-28
97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5 10-27
97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10-27
97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10-27
97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0-27
9714
청춘의 덫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7
971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0-27
9712
인생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27
97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0-27
9710
가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0-27
970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26
9708
억새꽃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10-26
97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10-26
9706
함양 상림숲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10-26
9705
가을걷이 댓글+ 1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26
970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0-26
97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0-26
9702
꿈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0-26
9701
가을 산에는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10-25
97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25
9699
갈대꽃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10-25
96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0-25
9697
바람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25
96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0-25
96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10-24
969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0-24
9693
만 원의 행복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24
9692
현주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24
96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10-24
9690
가을 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0-24
96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0-24
9688
가을의 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24
968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0-23
968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0-23
968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0-23
96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10-23
968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10-23
9682
허공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0-23
열람중
시월의 향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10-22
96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10-22
967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0-22
9678
지상 천국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0-22
9677
대나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0-22
967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0-22
9675
일과 생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