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에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산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73회 작성일 20-10-25 20:58

본문

가을 산에는 / 정심 김덕성

 

 

한 없이 높고 푸른 하늘

하늘가 맴돌며 하얀 구름 흘러가고

요란스러운 형형색색 오색단풍들

산불 일초 전인 가을 산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한껏 한들거리는 억새의 은빛물결

박자 맞추어 춤추는 춤사위들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웅장한 가을 산을 바라봐도

겸손한 자세로 자연 숙연해 지는데 

깊은 뜻을 더하는 오색의 제전

곱게 채색하는 미술가들

 

꽃과 나무와 바위들

신비스런 스릴 넘치는 계곡과 능선

조화이룬 늠름한 미의 풍광

지금 한창 시를 창작하고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색이 찬란한 가을
낙엽들이 초록빛을
노랑 빨강으로 신기하게 물들여 놓았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가을산에 오르면
익숙한 초목부터 이름 모를 초목까지
저마다 울긋불긋 아름답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오색물결의 설렘으로
시월의 마지막 한주도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색이 찬란한 가을
참 가을산은 아름다웠습니다.
노랑 빨강으로 신기하게 물들여 놓았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가을 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물이 절정을 이루고 있겠지요?
이제 남하하는
만산 홍엽이 단풍 지도를 채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은 시월,
아낌없이 음미하시기 바랍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색 단풍이
찬란하고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노랑 빨강으로 신기하게 물들여 놓았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붙울듯한  오색단풍이 온산을 뒤덮었나 봅니다.  웅장한 산을 바라보며 미술가는 그림을 그리고 시인은 아름다운 시를 창작하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색이 찬란한 가을
가을 산에는 지금 불붙은 듯
빨강으로 신기하게 물들여 놓았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75건 35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25
지는 잎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28
972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28
97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10-28
97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10-28
972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0-28
9720
소통의 날개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8
9719
가을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0-28
97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5 10-27
97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10-27
97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10-27
97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0-27
9714
청춘의 덫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7
971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0-27
9712
인생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27
97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0-27
9710
가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0-27
970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26
9708
억새꽃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10-26
97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10-26
9706
함양 상림숲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10-26
9705
가을걷이 댓글+ 1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26
970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0-26
97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0-26
9702
꿈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0-26
열람중
가을 산에는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10-25
97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25
9699
갈대꽃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10-25
96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0-25
9697
바람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25
96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0-25
96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10-24
969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24
9693
만 원의 행복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24
9692
현주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24
96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0-24
9690
가을 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0-24
96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0-24
9688
가을의 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24
968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10-23
968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0-23
968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0-23
96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10-23
968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10-23
9682
허공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0-23
9681
시월의 향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10-22
96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10-22
967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0-22
9678
지상 천국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0-22
9677
대나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0-22
967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