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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27회 작성일 20-11-08 12:13

본문

운명의 가을

                               ㅡ 이 원 문 ㅡ


힘들어도 가야 할

머나먼 운명의 길

디딘발에 저문 하루

쉬었다 가자 하네


물들인 저녁 구름

저것이 노을인가

저문 인생 그 노을

어디에 물들였나


오늘도 내일도

가야 할 운명의 길

저물어 못 갈 건가

가기 싫어 안 갈 건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은 잡을 수 없는것
가기 싫다고 아니갈 수 없다네

가야하는길이라
미련 두지 말고 가세
가는곳에 꽃도 단풍도 들겠지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내일이라는 희망이 있으니까,,,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란 계절이나
인생의 황혼이 참으로 많이 닮아
가고 싶지 않지만
가는 세월이 참 안타깝죠
고운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라 기지 않을 수 없고 어쩔 수
없이 세월과 함께 가는 것이니니
오늘도 내일도 가야 할 운명의 길
저물어 못 갈 건가 가기 싫어도
안 갈 수 없이니 같이 손잡고 가십시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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