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 것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인 것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424회 작성일 20-10-15 21:03

본문

사랑인 것을 / 정심 김덕성

 

 

점점 끝없이 높아지는

파랑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가을 사랑이 밀려온다

 

비가 온 산정에

신비스럽게 물안개가 피어오르듯

연하게 행복감에 젖어들면서

한결 뿌듯한 느낌이 들고

 

알알이 채워지며

하루가 다르게 빨갛게 익어가고

사랑도 마스크 속으로 스미며

마침내 행복에 젖는다

 

가슴에 스미는 가을바람

사랑을 실고 와 뿌린 가을 향내음

햇살도 사랑을 나누어 주고

알알이 영그는 가을이 준 행복은

당신의 사랑인 것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향이 짙게 풍기는 가을입니다.
정말 요즘 먼지도 없는 맑은 하늘을
늘 볼 수 있어 늘 기쁘고 즐겁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어가는 가을날에는
사랑도 물씬 무르익어가지 싶습니다
어느새 일부나마 산간 지역에서는 서리 내리고
서서히 겨울을 맞이하려 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향이 짙게 풍기는 풍요로운 가을
아름다운 사랑이 가을을 닮아서
그런 지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가을앓이를 하는 편인데,
시인님은
가을 사랑을 하고 계시니 행복해 보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산하,
한 껏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향이 짙게 풍기는 가을입니다.
가을에는
사랑이 빠지면 삶이
너무 외로고 슬쓸해 집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에는 행복하셔요
하늘이 그린 그림 명작입니다

가을에는 청첩이 많이 오면 좋겠습니다
아기 울음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좋은날이 오겠죠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향이 짙게 풍기는 가을입니다.
가을은
행복이라서 정말 맑은 하늘을
늘 볼 수 있어 늘 기쁘고 즐겁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18건 35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10-27
97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10-27
97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0-27
97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0-27
9714
청춘의 덫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0-27
971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0-27
9712
인생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0-27
97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0-27
9710
가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0-27
970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26
9708
억새꽃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10-26
97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0-26
9706
함양 상림숲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10-26
9705
가을걷이 댓글+ 1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0-26
970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0-26
97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26
9702
꿈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0-26
9701
가을 산에는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10-25
97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0-25
9699
갈대꽃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10-25
96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0-25
9697
바람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0-25
96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0-25
96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10-24
969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0-24
9693
만 원의 행복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0-24
9692
현주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0-24
96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10-24
9690
가을 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24
96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0-24
9688
가을의 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0-24
968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0-23
968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10-23
968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0-23
96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10-23
968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0-23
9682
허공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0-23
9681
시월의 향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10-22
96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10-22
967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22
9678
지상 천국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0-22
9677
대나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0-22
967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22
9675
일과 생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0-22
96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0-22
9673
단풍의 밀어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10-21
9672
빈 지게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10-21
96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0-21
967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0-21
9669
떠나는 가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