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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않은 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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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83회 작성일 20-09-25 17:42

본문

꽃 아름답게 핀다
피지 않는 꽃 없나니

무화과 속에서 꽃 핀다 

피는꽃 고운 옷 고운 모습
아름다워

저마다 독특한 향 짙다 

고운 마음으로 왔노라
아픔도 고통도 견딜 수 있었다오
마음이 고와야 예쁜 꽃 핀다고

꽃 아빠 엄마의 당부가 있었노라

고와라 고와라
예쁘라 아름다워

미소 없는 꽃은 없나니

늦게 핀 가을 국화
국화향 짙다

겨울꽃 설화도 웃는다
피지 않는 꽃은 없나니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계절 피어나는 꽃
저마다 이름을 갖고 향기를 내며
곱게 피어납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것처럼
요즘에는 코스모스와 국화꽃이 미소 짓게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마다 피는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이렇게 곱게 피었다가 지는 모습
아쉬운 마음이 있이만
그 피고 지는 것에 많은 느낌을 줍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입니다 고향길 반가워 합니다
코르나로 막으려 합니다
마스크 하고 만나면 될것 같습니다
전쟁중에 추석은 차례를 지나고 혈육정 나누었습니다

건강한 추석이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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