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의 마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구름의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75회 작성일 20-09-19 00:04

본문

   구름의 마음

                                 ㅡ 이 원 문 ㅡ


세월에 갇힌 인생

어디로 가야 하나

올려본 구름 위

철새 따라 가는 마음


갇히지 않았다면

그 자리에 있었을까

그 자리는 어디였고

어디에서 흘러 왔나


버리고 흘려도

모아지는 마음

이것이 세월이고

인생이란 말인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름도 강물처럼
앞선 강물이 흘러가야 뒤따라 강물 흘러오듯
푸르른 하늘 가로지르는 새로운 구름
바라보노라면 풍요로운 가을하늘을 만나게 됩니다
행복 함께 하시는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도 구름처럼 흘러가는 삶입니다.
구름처럼 흘러가는 것이 이것이 세월이고
구름처럼 하얀 마음으로 사는 것이
우리들의 망므이요 인생이 아닐까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도 흐르고 인생도 흐릅니다
살아 있는 생명체의 과정이죠

살아있음은 축복입니다
천국가려고 줄서는 사람은 아직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7,371건 35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71
가을 그림자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9-25
94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9-24
9469
코스모스 꽃길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9-24
9468
고통과 행복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9-24
94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9-24
9466
생불을 만나다 댓글+ 1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9-24
94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9-24
9464
인생의 바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9-24
946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24
9462
가을비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9-24
9461
축복의 결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9-24
9460
억새꽃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9-24
9459
별똥별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9-24
945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09-23
94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9-23
945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9-23
9455
고운 인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9-23
9454
세월의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9-23
945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9-23
9452
가을 편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09-22
945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22
9450
인생과 자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9-22
944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9-22
9448
수국 시편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9-22
944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9-22
944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22
9445
희나리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9-22
94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9-22
9443
젊음에 대하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9-22
9442
영원한 사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9-22
944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9-21
9440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9-21
9439
석산꽃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9-21
9438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21
94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9-21
94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9-21
94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9-20
943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9-20
9433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9-20
9432
단순한 삶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9-20
943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9-20
9430
가을 나들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9-20
9429
절정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20
94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9-19
9427
울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9-19
9426
주인의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19
942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9-19
열람중
구름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9-19
9423
나비 댓글+ 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9-19
9422
마음밭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