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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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준 행복
미인 노정혜
삶이란 늘 행복만 있다면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하늘이 비바람 떼악볕 눈서리
함께하기에 계절이
저마다의 특색을 꾸며간다
인생 꽃길만 걸었다면 아름다웠다고 할 수 있을까
내게도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의 행복을 안다
감이 익어야 맛이 있던
인생 익어야 인생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다
난 오늘 뒤뚱뒤뚱 걷는다
다친 팔도 조금씩 나아간다
한결 편해진다
난 오늘도 우리님을 웃게 하리라
2025,11,9
미인 노정혜
삶이란 늘 행복만 있다면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하늘이 비바람 떼악볕 눈서리
함께하기에 계절이
저마다의 특색을 꾸며간다
인생 꽃길만 걸었다면 아름다웠다고 할 수 있을까
내게도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의 행복을 안다
감이 익어야 맛이 있던
인생 익어야 인생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다
난 오늘 뒤뚱뒤뚱 걷는다
다친 팔도 조금씩 나아간다
한결 편해진다
난 오늘도 우리님을 웃게 하리라
2025,11,9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사계절이 있어서
아름다운 강산을 감상할 수 있듯
생로병사가 있어서
저마다의 삶이 더 소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오늘은 참 좋은날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