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일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484회 작성일 20-09-14 04:44

본문

* 일복  *

                                                               우심 안국훈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행복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축복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지나가는 삶

이런 들 어떻고 저런 들 어떠리

 

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몸을 움직이는 게 복이고

어차피 할 일, 내가 하는 게 일복이니

일복 갖고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안해진다

 

소중한 걸 잃고 나면

새로운 소중한 걸 만나게 되듯

지금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잘 모른다면

어린 시절 꿈을 생각하라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며

아자아자 지화자

일단 오늘도 후회 없이 살아보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게상 살려면
일복이 당연히 있어야 하겠습니다.
일복은 복 중에도 큰 복이요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도 복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하늘은 시련을 극복할 만큼 주시지만 
인간은 자신이 극복할 만큼 받지 못하지 싶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지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 수 있다면 좋지만
누구나 그러하지 못한 세상이기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할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지 싶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하고 싶은 일이 많것만
시간이 가로막고 능력이 있어도
세월이 인정을 안 하니 큰일 입니다
더구나 이 좁은 세상 전염병이 가둬놓으니 움직이고 활동을 못 하게 하네요
더 큰일은 생계에 있어 수입이 적으니 너 나 할 것 없이 고통을 안고 살수밖에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위대하고 소중한 것만 추구하다가도
바이러스 하나에도 세상 문화가 바뀌는 걸 보노라면
인간은 본디 나약한 존재이지 싶습니다
각자도생의 시절을 맞아 조금씩 극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이 주어질 때
좋고
내가 일을 찾을 수 있을때 좋고

저녘 노을지니
찾는곳 부르는곳 없습니다

기본적인 살림도 힘이 들어요
그래서 젊음이 좋다고 합니다
지금도 지나고  나면
훗날 그때가 좋았다고 말 할것입니다

그래서 정년이 있는것 같습니다

마음은 다 할것 같은데 몸이 따라 주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아무리 일을 해도 줄어들지 않는 건 마찬가지도
지나고 보면 언제나 어쩌면 그때 그 시절이 최고지 싶습니다
배움의 끝은 없듯
오늘도 그저 열심히 닦고 감사할 나름입니다~^^

Total 27,370건 36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2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18
9419
꽃무릇(石蒜)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9-18
9418
낙엽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9-18
9417
석양빛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9-18
94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9-18
9415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9-18
94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18
9413
능소화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9-17
9412
전조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9-17
9411
가을 나그네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9-17
9410
가을의 법칙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9-17
940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9-17
94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9-17
9407
내 잠의 향기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17
9406
공짜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9-17
9405
초가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17
940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9-16
94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9-16
940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9-16
940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9-16
9400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9-16
939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6
9398
가을 한 잔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16
9397
그대 사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9-16
9396
고향의 들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9-16
9395
자유가 좋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8 09-15
93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09-15
939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15
939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9-15
939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15
93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9-15
938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9-15
9388
가을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9-15
9387
강가에 서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9-14
938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9-14
9385
가을나무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9-14
9384
투정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9-14
93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9-14
9382
아주 먼 여행 댓글+ 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9-14
열람중
일복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9-14
9380
갈매기 회의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14
9379
나라 사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9-14
93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9-13
9377
작은 모래알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9-13
93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9-13
93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9-13
9374
가을 묵화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9-13
9373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9-13
937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13
937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9-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