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안에 우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 안에 우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424회 작성일 20-08-31 21:06

본문

사랑 안에 우리 / 정심 김덕성

 

 

봄의 꽃 같고

햇살처럼 부드러운

따뜻한 사랑의 화신인 듯

사랑을 품은 당신

 

행복이 넘치고

웃음의 향기가 피어오르는

호수같이 포근한 사랑이

넘치게 흐르는 당신

 

불타는 사랑으로

오랜 나날을 한 소망으로

한 쌍이 함께 날아가는

금슬 좋은 원앙

 

꿈같은 세상

우리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내일도 오늘처럼 사는

행복한 우리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쌍의 원앙이 호수에 노늬는 모습 같습니다.
오래오래토록,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랑!
변치않으시길요..

잘 읽고 갑니다.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랑에는 이유가 없나 봅니다
그것이 사랑이고요
요즘 사랑 이유는 그만두더라도
조건이 너무 많아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한 쌍의 원앙같기도한데  현금의 사태는 이를 제지하나 봅니다 어서 옛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행복한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영원하시고
끝끝내 함께하시기 소원합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74건 36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74
가을 길에서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9-02
927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9-02
9272
사랑 하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9-02
9271
봄 여름 가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9-02
92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9-02
9269
사랑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9-02
9268
폭포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9-02
9267
나의 발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9-02
9266
완장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9-02
92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9-01
92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9-01
926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01
9262
거리 두기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9-01
9261
자유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9-01
926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9-01
9259
밑 작업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9-01
92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9-01
9257
인생사란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9-01
9256
상실된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9-01
925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8-31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8-31
9253
고추잠자리 댓글+ 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8-31
9252
민주사회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8-31
925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8-31
9250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8-31
9249
풀꽃의 생각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8-31
92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8-31
9247
마지막 편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31
92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8-31
9245
축복의 계절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8-30
92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8-30
9243
대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8-30
924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30
924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30
9240
인생 가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8-30
9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8-30
9238
세월의 그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8-30
923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8-29
9236
들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8-29
9235
강아지풀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8-29
9234
꽃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8-29
92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8-29
9232
새벽 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29
92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8-29
9230
발맞추기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8-29
9229
손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8-29
9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8-28
9227
허브 인 허브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8-28
9226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2 08-28
9225
외로운 양 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8-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