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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0회 작성일 20-08-24 07:06

본문

 

가보지 못한 길

 

어떤 가파른 삶의 벼랑 끝에 놓여있든

절망을 계속 껴안고 있는 게 절망이요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는 게 희망이다

가장 좋은 전망을 찾아 내면의 각도와 위치를 바꿔야 한다

끝까지 내몰린 사람들의 모든 마음의 길이 그러했듯이


댓글목록

시앓이(김정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망의 끈을 잡고 밝고 웃는 날을 기대하며 힘든 시간을 극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복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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