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열대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71회 작성일 20-08-28 08:17

본문

열대야

 

꿈을 꾸었다

돼지꿈

엄청 큰 바크샤

거실에 엉금엉금 기어들어 온다

깜짝 놀라 일어나니 꿈이다

새벽에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껐더니

엄청 더웠나 보다

에어컨을 켜고 다시 잠을 청해본다

그러나 돼지가 달라 들것 같아

잠이 오질 안는다.

처서 지난 지 오래건만

이직 열대야

그러나

섬돌 밑에 귀뚜라미 소리 들린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복권 사셔야 겠습니다

대박 나시면 한탕 써십시요

저는 지금까지 돼지 꿈을 꾼 일이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 꿈을 꾸셨으니 좋은 일이
생기려나 그리 생각이 듭니다.
섬돌 밑에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것을 보아
확실한 것은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무더위 계속 됩니다.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 장마와 이어지는 폭염은
코오라에 지친 마음을 더욱 힘겹게 만듭니다
국민 탓 남 탓만 하는 세상이지만
머잖아 좋은 세월 오리라 믿으며 견딥니다
마지막 여름의 주말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시인님

가을이 어느 곳에 숨었는지
아직 무더위가 물러서질 않네요
벌써부터 귀뚜라미는 울고 있는데요
매미는 슬며시 떠난 것 같고요
곧 가을이 돌아 오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75건 36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25
외로운 양 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8-28
922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8-28
열람중
열대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8-28
9222
태풍의 바다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8-28
9221
배려의 미학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8-28
92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8-27
921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8-27
9218
흘러야 산다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9 08-27
921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27
921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8-27
921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8-27
921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8-27
921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27
9212
화통의 폭주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8-27
9211
풀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8-27
9210
자유를 찾아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8-27
920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8-27
92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8-26
9207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8-26
9206
태풍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8-26
9205
인생자답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26
9204
바람의 행방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8-26
9203
노을의 골목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8-26
920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26
9201
사랑의 선택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8-26
9200
바다로 가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8-26
91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8-25
919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8-25
9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8-25
9196
준비된 인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8-25
9195
편 지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8-25
919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8-25
9193
바람의 안부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25
9192
변함없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8-25
919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8-25
91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8-25
9189
물들의 밑줄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8-25
91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8-25
9187
이혼의 밤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8-25
9186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8-24
91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8-24
918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8-24
9183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8-24
9182
매미 댓글+ 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24
9181
웃음꽃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8-24
9180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24
917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8-24
91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8-24
9177
매미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8-24
9176
빛의 속삭임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8-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