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915회 작성일 20-08-28 15:08

본문

어둠은 쉼
태양도 잠 잡니다
달도 별도 낮에 잡니다

지금은 쉬는 시간
푹 쉬어라

어설피 쉬면 쉼도 아니고
피곤이 싸인다

지금은 지구촌
쉬는 시간

쉬어라 쉬어라
푹 쉬어라

그리고 깨어나라 깨어나라
찬 물에 목욕하고
달리는 거야
힘껏 달리는 거야

목적 달성하면 쾌세를 부르는 거야

지금은 쉬는 시간
만남도 자제하고 쉬는 거야

지금은 일상 행복

알아가는 시간


쉼  행복 알려준다 


뒷 걸음은 멀리 뛰기 위한 수단

빛 좋은 날 위해
지금은 푹 쉬는 거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쉬은 요즘같은 세상에는 꼭 필요하지요.
쉼있는 곳에 행복이 찾아 듭니다.
우리 모두 빛 좋은 날 위해
지금은 푹 쉬어야 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쉼은 참 좋은 데 쉬는 날이 너무 길어요

가을엔 활기차 모습 보고 싶습니다

올 가을엔 행복할거야

감사합니다 건강길 히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선이 최고의 덕목인 줄 알고
날마다 최선을 다하니
결국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있습니다
돌아보니 쉼은 행복이고 재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마지막 팔월의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있을 때 좋아 불러 줄 때 좋아

부르는곳 없으요
할 수 있을것 같은 돼 안 됀다고 하네요

집에서 놀아라 하네요

젊은이도 일자리 없는데
늙은이가 주진없게 일자리 찾아

어쩌나 어쩌나
시 마을  최고 좋아
아직은 괜잖다고 하니
이곳이 고향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오래오래 이곳에 놀다가 가렵니다

쫓아낼 때까지

Total 27,459건 36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59
밑 작업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01
92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9-01
9257
인생사란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9-01
9256
상실된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01
925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31
92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8-31
9253
고추잠자리 댓글+ 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8-31
9252
민주사회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8-31
925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8-31
9250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31
9249
풀꽃의 생각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8-31
92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8-31
9247
마지막 편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8-31
92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8-31
9245
축복의 계절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 08-30
92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8-30
9243
대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8-30
924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30
924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8-30
9240
인생 가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8-30
9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8-30
9238
세월의 그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8-30
923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8-29
9236
들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8-29
9235
강아지풀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8-29
9234
꽃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6 08-29
92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8-29
9232
새벽 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8-29
92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8-29
9230
발맞추기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29
9229
손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29
9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8-28
9227
허브 인 허브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8-28
열람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8-28
9225
외로운 양 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8-28
922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8-28
9223
열대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8-28
9222
태풍의 바다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8-28
9221
배려의 미학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8-28
92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8-27
921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8-27
9218
흘러야 산다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8-27
921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8-27
921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8-27
921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8-27
921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27
921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27
9212
화통의 폭주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8-27
9211
풀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27
9210
자유를 찾아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