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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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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6회 작성일 20-08-07 10:19

본문

고백


아득한 심연 속으로  

자신을 먼저 내어주고서

더 많은 물을 불러오는 마중물처럼

 


댓글목록

최홍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임을 다하는 마중물처럼 행동하고 살 일이지요
하늘에서 내리는 폭우는 좀 그렇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마중물
가을 불러옵니다
가을바람 시원합니다
믿고 또 일터에서
맡은바 소임에 땀 흘려야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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