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소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간절한 소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715회 작성일 20-08-04 17:40

본문

행복 높은 곳에 있나
아니다

겨울 지나온 봄꽃
꿈 있었노라

슬픔 아래만 있나
아니다 

625 전쟁 고아들 
대 기업 회장 박사 교수 운동선수 됐노라

민초들 나라 구했노라 

자존심
내려놓고
간절한 소망 있었노라

절망 어둠 부르고
희망 밝은 빛 부른다

오늘 간절한 소망
미래 현실 만든다,

지금 감사하라
지금 행동하라


내일은 웃음꽃 핀다.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절한 소망하나는 이루어 진다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마음을 모아
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소망하면
소망하는 것이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비 피해 없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된 게릴라 성 폭우로 지구가 몸살 앓고 있습니다

피해 없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관심 주셔 감사합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감히 닮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가번영이 거저 되었더냐
피땀으로 이룬 자유민주주의의 토대
그 근간을 흔드는 무리들
하늘도 진노했는지 장맛비 되어 내리지 싶습니다
푸른 하늘이 그립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이 아니라 오늘 지금이 더 중요한가 봅니다.  미루지말고 실천해야할 현재의 우리들인가 봅니다.

Total 27,374건 36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24
難回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8-06
902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8-06
9022
물 전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 08-06
902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8-06
902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8-06
9019
우듬지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8-06
9018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06
9017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8-06
9016
가을 햇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8-06
90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06
9014
이름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8-05
9013
기념 수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8-05
9012
고목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8-05
9011
가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8-05
9010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8-05
9009
비속에 능소화 댓글+ 1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8-05
90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8-05
9007
애정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8-05
900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04
열람중
간절한 소망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8-04
9004
물난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8-04
9003
일개미 떼 댓글+ 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8-04
9002
흰나비 댓글+ 1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04
9001
노비문서 댓글+ 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8-04
9000
맨 처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8-04
8999
세월의 흉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8-04
8998
장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8-04
89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5 08-03
8996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8-03
8995
마 음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8-03
89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8-03
8993
귀뚜라미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8-03
899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03
8991
존재론 댓글+ 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8-03
899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8-03
8989
인생의 변곡점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8-03
8988
팔월부터는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8-03
8987
재너머 길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8-03
8986
새마을 정신 댓글+ 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8-02
89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8-02
8984
오래 내린 비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8-02
898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8-02
8982
구부러진 길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02
898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8-02
8980
여인이여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8-02
8979
녹두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8-02
8978
8월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01
8977
밤이 좋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8-01
89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01
89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