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91회 작성일 20-08-05 12:46

본문

가자

 

너도 가고 나도 가고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가고

올해도 가고 있다

대문 밖을 나서면 모두 가는 이 뿐

가자

가는 곳이 어딘지 어떤 곳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도

가야만 하는 우리네 인생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야하는 우리 인생
가고 가면서도 
건강하게 가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시 입니다.  가자, 어딘지 모르고 가야만하는 우리, 가자,  절망속에서도 승리를 찾아 나서는 용사의 마음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근하는 길은 집이라는 목적이 있지만
지금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은 아무도
모르는 속에 막연히 가고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 유념하셔서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가기는 꼭 가는 것 같은데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온 만큼 더 가도 되렴만 그렇지도 않을 것 같고요
여기 이곳까지 너무 어렵게 온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멈추면 늘 그 자리지만
가노라면 어디엔가 가게 되겠지요
요즘 세상을 보면
속도보다 방향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운 팔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0건 36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2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8-06
9019
우듬지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8-06
9018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06
9017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8-06
9016
가을 햇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8-06
90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8-06
9014
이름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8-05
9013
기념 수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8-05
9012
고목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8-05
열람중
가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8-05
9010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05
9009
비속에 능소화 댓글+ 1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8-05
90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8-05
9007
애정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8-05
900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04
9005
간절한 소망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08-04
9004
물난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8-04
9003
일개미 떼 댓글+ 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8-04
9002
흰나비 댓글+ 1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8-04
9001
노비문서 댓글+ 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04
9000
맨 처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8-04
8999
세월의 흉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8-04
8998
장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8-04
89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08-03
8996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8-03
8995
마 음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8-03
89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8-03
8993
귀뚜라미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8-03
899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03
8991
존재론 댓글+ 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8-03
899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8-03
8989
인생의 변곡점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8-03
8988
팔월부터는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8-03
8987
재너머 길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03
8986
새마을 정신 댓글+ 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8-02
89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8-02
8984
오래 내린 비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8-02
898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8-02
8982
구부러진 길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02
898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8-02
8980
여인이여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8-02
8979
녹두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8-02
8978
8월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01
8977
밤이 좋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8-01
89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8-01
89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8-01
8974
오기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8-01
897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8-01
8972
팔월의 태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8-01
8971
등대의 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