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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津島]신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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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941회 작성일 20-08-06 12:49

본문

新津島。                   신진도。


火花。                      ㅎrㄴrㅂi。


安興八景圖。            안흥팔경도。

凌虛秋月小凌虛臺。  능허추월 소능허대。

凌虛白雲亭。            능허 백운정。

_日本俳句文學。_      _하이쿠。_



新津島。    신진도。  


   火花。  ㅎrㄴrㅂi。


三島蜃樓 장마철 섬없어진 신기루 현상이고

曲岩落照 마도의 여자바위 꼭대기 낙조이라

串汀歸帆 만선의 돛단배에 저녁때 귀선할때

長沙白鷗 백사장 괭이갈매 하선때 모습이다。


陵墟秋月 신진도 능허대에 떠오른 가을달엔

南浦漁火 남포등 켜놓고서 조기때 잡는구나

泰國鐘聲 태국사 타종소리 풍경에 넣었구려

芝靈暮霞 지령산 바라보는 바다의 운무피다。

_四言律詩文學。_    _連詩。_



新津島。          신진도。  


            火花。  ㅎrㄴrㅂi。


平薪夏色來天地 평신의 여름색이 천지에 밀려오고 

竹風松榻鶴罷眠 대밭에 솔바람이 고니도 졸음깨고

新津七月芳菲盡 새나루 칠월이라 꽃들이 모두지고

白雲飛下暮程竹 흰구름 날아가고 정죽산 푸르도다 

 

松韻鎭城安興梁 솔운치 진성하고 안흥진 축조되니

雲色蒼蒼起層層 구름빛 창창하게 층층이 일어나네

月出蕎麥花如雪 달뜨고 메밀꽃이 눈같이 하얗구려

夜半鐘聲到萬戶 한밤의 종소리가 만호청 닿는구나

_七言律詩文學。_    _連詩。_



신진도。



신의 안흥팔경 밤하늘에 다가온 별

임이라도 바다로 가고 싶은 모습엔

외항 밤하늘에 유성같이 다가온 맘

칠월의 미소 그모습 하늘로 오른다。


마도의 매미 소리처럼 울고 있나요

은맑은 샘의 소리에 꿈안고 인가요

그 해맑은 마도 파랑새 기웃거리며

지나가던 바람의 나무 되고 싶어요。


사상자꽃의 햐얀 들꽃 맑은 미소가

곡암낙조 메아리 되어서 고개 들면

봄 가을까지 골짜기에 겪어왔던 일

그대를 사랑하고 싶은 맘인가 봐요。


신진도 그런 모습이 당신인가 봐요

임 지금도 당신 사상자 사랑합니다

널어놓은 말린 콩 나무에 도리깨를

어둠 꼬리 몰아내 아침을 열어간다。

_主情主義文學。

Emotionalism literature。


신진도。



요정의 향기가 소녀의 사상자꽃 향기

꽃밭에 진하게 향기 날리며 흰꽃들이 

그대의 미소 투영 속에 해무살랑이며 

슬픔의 가련한 향기의 꽃으로 다가와。


요정의 숲 속에 사상자꽃 만발한 7월

순수함 아름답게 피어나는 사랑 꽃이

고귀한 사랑의 추억 향기 수홍루 7월 

표현할 수 없는 빛깔에 아름담이에요。


복파루 문루의 한순간 잉태하기 위한

마음의 아름다운 정에 해무가 흐르고

무지개 같은 요정의 바람꽃 사랑처럼

혼자만 피어난 팔경 사상자꽃 인가요。


황홀한 사랑의 아픔 수반되는 진주꽃

그대의 맘 사상자꽃 되어 드리겠어요。

_Sonnet literature。_


신진도。



지령모하(芝靈暮霞) 비 내리듯 눈물 흐르네

삼도신루(三島蜃樓) 이 슬픔은 무엇인가요

저 절개의 안개빛에 자연 부드러운 빗소리

환희에 찬 내 마음에 울리는 안흥 비파랄까。 


장사백구(長沙白鷗) 젖은 이 가슴에 눈물이 무엇

사상자꽃 미소에 여름의 소야곡 스쳐오는 향기

곡암낙조(曲岩落照) 기쁨의 메밀꽃잎에 빗 사중주

파르르 떨리는 사랑의 숨결 복파루 아름다워요。 


태국종성(泰國鐘聲) 안흥항 고동 소리 듣고 싶고 

까닭을 모를 가슴을 조금씩 조금씩 울리는 마음

능허추월(陵墟秋月) 그리움을 안고 있는 마음 들어

그리움 안고 한 번쯤은 빗소리에 가슴 꽃 피고 싶다。 


장사백구(長沙白鷗) 생 안흥진성의 그리움 물드는 날 

여름날 사상자꽃에 빗소리 주는 사랑을 만나러 간다

관정귀범(串汀歸帆) 서산 사중주의 목마른 사랑 안단테

다른 천년을 준비하고 있는 신의 맘 등불을 세운다。

_超現實主義文學。surrealism literature。_



신진도。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숨 쉬며 살고 

내 마음 한없이 포근하게 울던 

그대 청순한 매무새로 칠월 위하여 

쇠잔한 얼굴에 빨강의 선명한 입술

그대는 배시시 웃고 회억 회칠한다네。

 

하이얗게 나신 얼굴에 수홍루의 유혹

그대 얼마나 울어야 청빈한 모습 

순수 아름다운 그대 신실한 칠월꽃 

그 무엇 날마다 칠월애의 서사시   

빨간 사인에 평화 종소리 울릴 때。


그대 칠월에 아름다운 꿈 살아 숨 쉬면 

핏의 칠월 빨알간 인생의 무덤 가까웠나 보다

오늘에 조용히 들리는 선율 그대가 바란

일곱 번씩 일흔 번에 용서 아니 몇 번이라도

긴 입맞춤 추억의 영잠 시간 칠월의 노래 한다。


늘 티 없이 맑은 순수 칠월 지켜주던 얼굴

내 안에 고운 꽃잎의 칠월에 바람깃의 향기

그대 가득찬 욕망 아슴아슴 하나하나의 가슴

꿈이 가득한 사랑스런 그대 보고 싶을 때 

칠월 영롱함 그리울 때 내 안에 있었지。

 

아름다운 동안 수줍음에 가슴을 열고 

작은 풀잎의 흔들림 곱게 뺨을 물들이며 

지금도 그대 향한 그리움의 향기로 만나러 

복파루 담장가 어우러진 사상자꽃 넝쿨처럼 

그대 보고 싶은 촛불에 만발합니다。 

_現代詩文學。


新津島。           신진도。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신진도新津島라는 이름의 유래는 새나루에서 시작된다

오래전에 육지 사람과 섬 사람이 오가면서 나루를 하나 만들었는데 새나루라 불렀다 

안흥항 앞바다는 물길이 험하기로 유명한 해역이었다. 그래서 이곳은 지나기 어렵다 

난행량難行梁이라 불렀는데, 나라의 세곡을 실은 배들이 자꾸 조난을 당하자 조정에

평안한 항해를 기원하기 위해 안흥량安興梁이라 바꾸었고, 이곳 안흥항 구항과 신항

신진도는 원래 안흥과 연결된 육지였으나 먼 옛날에 자연적으로 분리되면 새로 생긴 

나루터라 하여 신진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고려 성종  

해안방비의 관청인 만호청을 설치하여 방비하면서부터 주민들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로 대부분의 임야가 새로운 관광자원 명소 

부각되고 있다 안흥팔경의 능허추월 곡암 낙조 태국종성 장사백구 지령모하 남포어화 

삼도신루 관정귀범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그 경치가 수려하고 주변의 경관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특히 후망봉은 망망대해의 크고 작은 섬들과 주변 

자연의 자연 경관, 고기 배들의 모습, 어촌 생활 등을 함께 볼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다。

_essay literature。

댓글목록

ㅎrㄴrㅂi。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_日本俳句文學。_ [일본]   
_하이쿠。_[한국]
_四言律詩文學。_    [중국]
_連詩。_[한국]
_七言律詩文學。_ [중국] 
_連詩。_[한국]
_主情主義文學。 [소련] 
_Sonnet literature。_[영국]
_超現實主義文學。_[프랑스]
_現代詩文學。_[한국]
_essay literature。_[한국]

ㅎrㄴrㅂi。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한 일년은 되었지요。
언제 제부도에서 막걸리나
한잔하지요。
시간이 되면 시마을 쪽지로
한번 주세요。
건행하세요。^_^*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신진도에 대해 배우며 감상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능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뵙습니다.
창간호 지면꽃 나오는 해,
시마을 년말 행사에 참석하고 뒷풀이까지 함께하였던 그 시절이
이제는 옛날이 되었습니다.

건안하시죠?
각국의 문학, 상세히 앎을 위해 배움하게 하였습니다.
장맛비에 건강 잃지 않는 일상 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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