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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더 사랑해야 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833회 작성일 20-07-28 04:43

본문

* 당신을 더 사랑해야 하는 이유 *

                                                        우심 안국훈

  

마음이 편해야 몸이 편하고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해지듯

몸과 마음이 편해야

어떤 옷이나 신발도 편안해진다

 

고운 마음에서 미소 빛나고

따뜻한 마음에서 그리움 번지고

너그러운 마음에서 사랑의 꽃 피니

스스로 마음 다스려야 행복하리라

 

죽기 직전 떠오르는 건

발표장에서 많은 받은 갈채나

빳빳한 돈을 세는 순간이 아니라

비 내리던 날 함께 걷던 추억 아닐까

 

막상 지나온 삶 돌아보노라면

후회와 미련 떠오르기보다

가장 아름다웠던 추억 떠올리고 싶어

, 그저 당신 손 잡고 오솔길 따라 걷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사랑한다는 것처럼
보람있고 아름답고
귀한 것은 없는 상 샆습니다.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아는 것도
무척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세상에 사랑이 없으면
인간의 존재 또한 없지 싶습니다
사랑이 있어 아름다운 삶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북상하는 장마전선에
밤새 주룩주룩 빗소리 들리는데
8월초까지 이어진다니
이젠 적당한 선에서 물러가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듯
추억 많은 사람이 행복하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 손 잡고 오솔길 따라 걷고 싶다

추억은 아름답죠

비오는날  친구와 손잡고 걷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손잡고 오솔길 걷노라면
행복이 따로 없지 싶습니다
어제부터 내리는 장맛비 빗소리 따라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 온 날을 뒤돌아 보면
어떠한 영광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기에
그 사람과 손잡고 오솔길을 걷고 싶은 마음
소중한 작품 감사히 머뭅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
언제 어디서나 미소 짓게 합니다
늘 훈훈하니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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