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 좀 쉬었다 와 다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비야 좀 쉬었다 와 다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782회 작성일 20-07-31 18:24

본문

끝인가 했는데 또 비가 온다

못다 푼 한 있나

왜 연일 울고만 있나

세상은 좋아졌다고 하는데

하늘은 울어야 할 일이 왜 그렇게 많나

비야 좀 쉬었다 오려나

들꽃 향기 그립다

하늘도 땅도 좋찮니

연일 울면 어떻게 하나

하늘이 흐리면

땅 위에 사는 생명들 너무 힘들어

이젠 그만 울음 거두 다오

밝고 화창한 날 그립다

비야  좀 쉬었다 와 다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끝인가 했는데 또 비가 또 내린다고 합니다
정말 못다 푼 한 있는 지 연일 내리는 빕니다.
연일 울고만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만 왔으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팔원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비가 올것 같습니다
곱게 내리면 좋겠습니다

피해 없길 우리 모두에게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는 장맛비에
시나라 푸르던 초목도 이제는
차츰 지쳐가지 싶습니다
푸른 하늘이 그리워
찾아온 팔월에게 당부하고자 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에 행복이 찾아오려나
오늘 비  오려 출발한 비
조금만 내려다오
내일은 화창한 날이 올거야
참 좋은날  기다립니다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래도 다행이 서울 경기에는 적당한 비인 것 같아요
이제 그만 내려도 되렴만 더 온다 하니 얼마나 더 내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71건 36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71
등대의 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8-01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07-31
8969
팔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7-31
8968
대나무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7-31
8967
여름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31
8966
삼천 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7-31
8965
방사능 공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7-31
8964
여름 손님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31
8963
한줄기 바람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7-31
896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7-31
896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7-30
8960
하늘 눈물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7-30
895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30
895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7-30
8957
이 아침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7-30
8956
체제의 역습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7-30
8955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30
8954
친구의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7-30
89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7-30
895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7-30
8951
작은 조각배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7-30
8950
궁금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30
894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29
89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7-29
8947
살풀이춤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7-29
8946
노을빛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7-29
894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7-29
894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7-29
89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7-29
894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7-29
894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7-29
894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28
893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7-28
8938
아가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7-28
89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7-28
8936
마음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7-28
8935
나이 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7-28
8934
첫걸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7-28
8933
장마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28
8932
새벽 호우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28
8931
행복 이야기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7-28
89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7-28
892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7-28
892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7-27
8927
팔자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7-27
8926
장마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7-27
8925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27
8924
몽환夢幻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7-27
8923
화무십일홍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7-27
892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