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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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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50회 작성일 20-08-07 19:39

본문

가을이다
가을 한 발 들여놓았다

하늘 높고
바람 시원한 가을

좋다 좋아

풍요로운 가을
태풍도 게릴라 성 폭우도 못 말려
가을이다 가을

시험 시험 통가
나락 논 벼이삭
노랑 분칠하고
무거워 무거워 아이 무거워

행복한 투정
고개 떨군다

탐스러운 과일
몇만 대 일 통과

품 잡는 과일
빨강 노랑 분칠 하고
날 와요 날 따 가요

가을이다 가을이 좋아 ,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입추네요.
가을 소리가 들리는듯 싶습니다.
푸른 하늘 높고
바람 시원한 가을이 한없이 기다려 집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비 피해는 없는지요

오랜 장마로 자연 사람 모두가 심음합니다

곧 햇빛 좋은날 찾아오길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봄은 꽃이 피어 좋지만
살독 비워진 소리가 나죠
가을 단풍  아름답고
사방이 부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곧 서늘한 가을이 오겠지요
날짜로는 가을이나
조금 더 있어야 하고요
지금의 가을
그래도 그때 그 가을이
모자람 속에서도 좋았는데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상처 입은 농작믈 상처 입은 마음들
빨리 회복되길 소원합니다

가을은 자연과 사람
웃게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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